comfuture
@changkyun
comfuture maroo 거친마루 김창균 🇰🇷♂️👩❤️👨🧑💻🫣☕🎬🎵🏕️+🇯🇵🇺🇲🇪🇸
일단 MVP 만듬. 입코딩 가상공간 만들고 들어가서 입으로 UI 수정하기 개밥먹기중. 이건 개밥이 아니고 개가 자기배 가르고 수술하는건가??? 블스에 마이너리티 리포트 세대 제법 많으실텐데 ㅎㅎ 추억좀 돋으시라고
뭔가 내가 LG에 느끼는 아마츄어함 모먼트. 가전제품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저기는 경영진이 동네 아저씨보다 생각이 없음. 돈 받으면서 하는 일이 자기 밥그릇 보전을 위한 정치질 뿐이니 그럴 수 밖에
AI 코딩에이전트를 이제 팀장급 모델에게 일을 쪼개어 여러 모델에게 병렬 스레드로 구현시키고 진행상황을 매니징 하라고 시키는 편인데, 조금전에 이렇게 시킨걸 망각하고 개별 구현스레드에 스티어링으로 다른 지시를 했더니 팀장 모델이 "지금 뭐하는 짓이지? 그거 이번범위 아닌데!" 라며 일을 중단시켰다. 다시 "그거 내가 시킨거임" 앞으로 팀장 너님 통해서 일 던질께 라고 화해하고 훈훈하게 마무리. 팀장놈 깐깐하네.. 월권 좀 했다고 발끈 함.
나는 조나단 아이브가 애플에 있을 때도 디자인 감각이 구려서 암흑기였다고 굳게 믿고 있다. 일관성과 철학이 있던 애플 디자인을 실같이 얇은 선과 형광색 그라데이션으로 망가뜨린 장본인 ive. 맨날 영상에서 "드thㅏ인~" 할 때마다 스케치북에 빗금 긋기 10권 시키고 30센치 자로 손바닥 때리고 싶었음. 아이브가 이끄는 io 라는 제품은 아마 실체가 없을꺼고 영원히 출시되지 않는다고 단언함. 디자인도 모르고 기술은 더더욱 모르는 ive 이번엔 양심도 없었던 모양
캐리어 망가져서 새로 샀고.. 추억의 스티커들이 날아감. 구차하게 떼어 붙이기 안하고 새로 시작하기로. 이건 그냥 유튜버 "상가 안녕히 살아보기" 전시회 굿즈. 지금부터 시작!
내가 전에 망원동 가서 리센느 뜨기전에 마주쳤다고 했잖아?? 가방 뒤지다가 전에 받아서 구겨넣었던 찌라시 발견!! 리쌘느 멤버 두명이 이거 나눠주면서 인터뷰 요청하는데 극I인 나는 뒤따르는 카메라 부대를 피해 도망쳤지.. 이거 준사람 원이였을까 미나미였을까?
쿠팡 이놈들 몇 번이나 얼마나 주면 가입하는지 역치 시험하는거 같은데... 2만6천원 주고 쿠폰 4천원 두고 3개월 무료 해주고 그러면 내가 뭐 감사합니다 하고 물회 사먹겠지. 그렇지.
쿨타임 찼으니 또 공유. 구글 오피니언 리워드 라는 설문앱이 있는데 설문 의뢰 빈도는 그닥 많지 않은데, 질문 갯수 대비 리워드가 쏠쏠한 편이다. 간단한 질문 6개쯤에 500-800원 주는건 보통이고 가장 많게는 8000원짜리도 받아봄. 뭔가 나한테 꽃힌건지 버그가 난건지 숙박 플랫폼 관련 질문을 2400원 어치 연속으로 묻는 중. 개인정보 털릴바에 내 경험을 팔자. * 이거 깔아도 나한테 이득 오는건 없음 googleopinionrewards.page.link/share
나무야 미안해. 저딴 몇 달 안 갈 활용서 따위 딸깍 하는거로 모자라 활자로 만들어 종이낭비까지 하는 놈들은 죽어서 GPU로 다시 태어나서 평생 뇌가 녹을 때 까지 지브리풍 이미지나 찍어내는 지옥에 가라
나 이거 대 찬성!! 재밌는 생각이 떠올랐는데, 촉법 범죄자 새싹들.. 구금하는 건 인권 어쩌고에 저촉된다 치면 SNS 금지형에 처하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개표날 최저임금 조금 넘는 알바비 받고 거의 10시간 동안 종이를 펴고 모으고 묶었다. 상황이 조금만 어긋났으면 나도 당일 투표용지가 부족한걸 '부정' 선거라며 사전 선거를 없애고 수검표 한다는데도 수개표 하라고 성조기 흔드는 좀비들한테 갖힐뻔 했지 뭐야.. 좀비들도 똑같이 1표인게 민주주의 버그라면 버그랄까
충무김밥. 요새 서울에서 김밥 10개에 석박지, 무말랭이, 오징어, 오뎅볶음 한꼬집씩 내주면 12000-15000원 이던가? 김밥 60개니까 이거 최소 7만2천원 어치 ㅋㅋ 충무김밥은 바가지 같아서 밖에선 웬만해선 안 사먹는 요리. 오랜만에 잘 먹었다.
안드로이드 폰이라면, "2시간 후에 '동생'에게 우산 잊어버리지말라고 문자 보내줘" 같은 것도 됩니다. 저는 집중력을 요하는 자잘한 일들 외주 주는데 자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