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t Winial
@dottwinial
Novelist. Philosophy Bachelor. Converted Won-Buddhist. Born and live in South Korea, so far. I use macOS. I hate cynicism and nihilistic attitudes. Freely follow/unfollow this account as you should. I will do the same. It’s fine. Nobody hurt by doing that.
책장을 같이 넣을 수 있는 책장…책장을 같은 공간에 놓을 수 있는 책상이란 뜻이었다 🫠 지금 책상을 저 벽면에 딱 맞게 넣어놓고 쓰는 중인데, 그러지 말고 그냥 책상 좀 작게쓰고 대신 책장이 더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팍 들어서 😇 어차피 식탁도 없는 상태로 1년, 1년이 뭐야 십년은 그렇게 살았는데 뭐 어떠냐 싶어서. 그리고 내가 책이 좀 너무 많고, 앞으로 더 많아질 예정이라서.
어제 책장 새로 바꾸고, 지난 1년간 쓰던 책장을 처분하지 못해서 지금 벽에 대략 저런 식으로 세워놨는데…저렇게만 해둬도 집이 한 두 배는 넓어진 거 같더라고 😂 여기에 이제 밑에 짐을 넣어둘 수 있는 침대 프레임을 구하면, 책장을 같이 넣을 수 있는 책장을 구하면 집이 얼마나 더 넓게 느껴질지 싶더라니까? 😇
너무 개인정보에다 음식 사진을 끔찍하게 못 찍어서 안 올린 거 같은데…몇 주 전에 마라샹궈 이렇게 먹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방금 하나 더 시켰어요 😭 이 맛을 알려준 해적단 사람들에게 감사를 해야하는 건지 원망을 해야할지 😂
??: 2026년에 왠 마이 케미컬 로맨스를 듣고 계시죠. 나: 지금 처음 듣는 겁니다…심지어 제일 유명한 이 곡도 처음부터 끝까지, 앨범 맥락 안에서 들어본 적이 없어요 😇
Drop the needle turn up that volume Record spinnin it's so hypnotic Music makes me feel just like cotton Pick me up when I feel like falling down Pick me up when I feel like falling down Pick me up when I feel like falling
@chikimaki.bsky.social 작가님, 제가 그림을 그릴 줄 모르다보니까 어느 수준이 적절한지 몰라서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은 레퍼런스로 공유드려요 🥲 하다하다 이제는 리퀘 이벤트 당첨된거 답장도 약속보다 늦네요 죄송합니다...아래 이미지가 까다로운 내용이면 집을 마스크로 쓰고있는 사람이랑 등에 알을 올려놓는 새 중에 하나만 자유로운 구도로 부탁드립니다 🙏 양도 고민도 많이 했는데 어째 놓치고 싶지 않아서 늦은 시간에나마 드립니다.
졸려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오늘 사전투표 인증 다이어리에 찍은 걸 안 보여준 것 같아서 한 장 😇 5년 다이어리가 일본 제품이라 뭔가 한국 투표일에 들고 가려니까 괜히 뻘쭘했다 😂
내가 진짜 기하학을 안 다룬지 너무 오래되니까 머리가 안 돌아간다…저기서 왜 A가 당연히 더 많은 면적을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인지 떠오르지가 않아서 이렇게 그림까지 그리고, 한 면당 10cm에 책이 1cm 두깨라고 가정까지 하면서 한참을 고민했잖아 😇
이번에 환생하면서 이런 느낌으로 싹 바꿔봤다. 스태프 위치가 좀 마음에 안 들지만 그건 나이 먹으면서 몸이 크면 바뀌겠지. 원래 눈이랑 머리색은 다른 걸 생각했는데, 환생 보너스 같은 느낌으로 태그된 색이 있어서 그걸로 골랐다. 이름은 원래부터 한글로 바꿀까 하면서 벼르던 중이었는데, 그냥 해보자 하는 느낌으로, 메인 스토리도 마쳤으니까 하고 고쳤다. 모비노기 뭐 적당히 환생도 이름 수정도 여러번 가능한 거 같으니까.
원래는 마비노기 모바일 캐릭터가 이런 느낌으로, 뭐 그냥 해볼까 하면서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음에 지금 내 모습이랑 비슷하게 만들고 수염으로 턱살좀 가리고 그렇게 만들었는데,
…라는 건 그냥 내가 이 테스트 자체에 심드렁해서 징징대는 소리고, 사실 11년전에 페미니스트 친구가 해보라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 사진으로 남긴 건 새벽 한 시로 나오지만 테스트는 같이 저녁 먹으면서 한 거로 기억한다….
그릇 하나를 일 년동안 쓰는 사람이라, 진짜 그동안 왜 이렇게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쇠그릇 플라스틱 그릇을 오래 썼는지 모르겠다. 라면 줄이고 찌개에 쌀밥을 많이 먹기 시작한 다음부터 그릇 퀄리티가 나쁜 게 확 눈에 띄고 있었는데, 그동안 좀 그냥 대충 살고 있었지. 도자기 그릇을 여섯개나 샀으니 하나만 버릴지 둘 다 처분할지 고민이 되기도 하고 😂
주문한 같은 색상 그릇이 두 개가 배송이 안 된 거가 문제지 그릇 자체는 뺀질하고 마음에 든다. 사진보다 색이 좀 엹은 거는 뭐 내가 지금 디자인 크게 신경쓰면서 사는 중인 것도 아니라서 괜찮아. 깨지지만 말아라 😇
당연히 그냥 야채만 넣고 비벼먹지 않았죠. 참기름까지 꼬박꼬박 넣었다. 고추장이 많아보이지만 그냥 얇게 넓어서 그렇고, 계란은 두 개.
내가 반찬가게 단골이고 집앞이라서 맨날 포장도 안하고 그냥 가져가니까 그러는지 가게 주인이 상하기 전에 먹으라며 덤으로 비빔밥 재료를 줬다. 덕분에 저녁 맛있게 먹었다.
마비노기 모바일 맨날 바보같은 광고만해서 즐기고있는 나라도 돈내고 해야지 싶었는데 잘 벌었구나 😂 첨부 이미지는 내가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었던 모바일 마비노기 광고…광고 하기 싫었냐고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