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girl addicted to anal in davao>
필리핀의 최남부에 가면 다바오 라는 도시가 있다.
모든 나라에서는
남부에 사는 여자들이
더 걸레에 가깝고,
뚱뚱한 여자보다는
메마른 여자들이
오르가즘을 더 잘 느끼더라~
어느 나라의 남부에 살고,
바닷가 도시에 살며,
마른체구에 감이 좋고,
애널로도 더 잘 느끼고,
오르가즘까지 가는 시간이
매우 빠른 친구라면~?
#전동남아를 #다돌아다녔어도 #Top3는모두 #필리핀친구들이더라~!!

The 3some of cebu -4
섹스를 할 때,
도파민이 터져 나오는 상태를 계속 이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뇌가 멍해지면서 정신이 신체를 벗어나
다른 세계와 맞닿은 느낌을 느낄 때가 있다.
요즘 애들 용어로는 '뇌가 녹는다'고도 하던데,
예전서 부터, 이런 세계를 맛보던 사람들은
이 순간을 <쿤달리니>가 열려서
내 정신이 우주의 기운과 맞닿는 순간이라 하였다.
그림과는 맞지 않는 설명이었지만,
한번에 다 싸지르지 않고,
정점의 쾌감을
오랫동안 느끼고 담아내면
그 극치에 닿곤 했었다.
#옴~~~바니 #반메옴~~

The 3some of cebu -3
한번 여행을 가서 자리를 잡으면,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호텔방에 와서 죽을 치고 지내던 친구들...
기본적으로 3섬을 펼치게 되지만,
내가 다른 친구를 만나러 가야할 때면,
'오빠~ 우리 내쫒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 친구도 데리고 와서 같이 해~~ ^^'
라며, 더 화려한 밤을 만들어 주던 친구들...
호텔조식 사주고,
낮에 피자 시켜먹을 돈만 주면
그 이상도 바라지 않던,,
가난한 여행자의 벗이되고,
애인이 되고,
쾌락의 씨앗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친구들...
보고싶다 ^^

The 3some of cebu -2
여자끼리 다 벗고 끌어안아
키스하는 장면을 보는 맛을 아는가?
끈적끈적 뒹굴다가
서로의 가슴을 빨아대고
이윽고 69 보빨을 시전할때,
남자는 이 암캐년들의
교태를 보며, 술잔에 술을 한잔 따른다.
이제, 이 년들 모두는
오직 한 남자의 쾌락을 위해
스스로 교미하는 동물이 된
암캐이자, 뱀이자, 감각의 덩어리들이다.
이 시각, 이 순간...
신께서는 나의 방사를 더 늦추어 주시길...
나에게, 쾌락과 쾌감의 끝으로 가는
긴 골목 앞으로 인도해 주시길...
#개년들을 #추억하며~!

The 3some of cebu -1
한 때 그곳은 남자들의 모든 로망을 실현 시켜주는
유토피아 이자, 해방구 이자, 천국 이었다.
단, 놀줄 알고 다룰줄 아는 자들만이
그 천국의 시녀들을 지배하는 것이다.
같은 사람, 같은 비용, 같은 상황을 던져주어도,
못 먹고, 못 놀고, 못 즐기는 병신들도
수 없이 보아 왔다.
시간은 언제나 흐르고,
상황은 언제나 변하고,
우리도 계속 나이 먹는다.
무언가에 몰두하던
그 시절을 회상하며~~
#한국돈으로 #돈만원을 #던져줘도 #언제나 #'땡큐'를 #외치던 #나의천사들~~ ^^







하얀여름 bubu@faust9999· Jun 18 스스로 즐길줄 아는 년들이 그립다.
몇 푼의 돈이 아쉬워 찾아 왔지만,
결국 쌀만큼 싸고 느낄만큼 느끼고 가던 그 년들...
이제 다 애 엄마가 되어
더 깊은 즐거움을 향해 달리고들 있겠지~~ ^^
#쩖은날엔 #젊음을 #모르더라


하얀여름 bubu@faust9999· Jun 11 젊었을 땐,
10대였던 애인들도 종종 있었는데~~
어려서 좋은건,
세상의 때가 덜 뭍었다는 것이고,
어릴때 세상의 때가 뭍기 시작하면,
영영 풋풋한 시절로는 되돌릴 수가 없단 거지~!!
그래도,
다시 젊은 애인을 만들고 싶을 대도 있긴 하네~ ^^
#싸이트에서 #성인컨텐츠 #어떻게 #거르는지 #계속좀 #지켜보는중~!!

하얀여름 bubu@faust9999· Jun 11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우리 더 잘 해봐요~
조금 더 만나고,
조금 더 느끼며,
약속 따윈 하지 말아요~
다시 젊음이 와도
서로 아쉬움 없이 돌아설 수 있을 만큼
그대가 해보고 싶던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게 해 드릴께요~~
#젊은날 #다시온다면 #그때는 #이년들 #더욱더 #작살을 #내주리~!!

하얀여름 bubu@faust9999· Jun 3 젊은날엔 젊음을 모르고
열망할땐 만족이 느껴지질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 보니,
우린 젊고 서로를 탐닉 했구나~
씹물 같은 시간의 강 위에
터져 나오는건 너의 울부짖음.
그렇게 이제 뒤돌아 보니,
젊음도 불꽃도 아주 소중했구나~
언제라도 우린 다시 만나지 못하리,
다시 없는 추억은 그래서 소중한 것.
서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잘 알지도 못했고,
하고 싶은 것들이 서로에게 가득차 있었고,
무모했지만 젊었기에 만들 수 있었던,
추억과 사건과 기록과 열망을 되내어 보며~~
#물관장 #직접만땅주입 #좋은방법아님 ^^

하얀여름 bubu@faust9999· May 25 꿈 같은 시간들,
상상 같지만 현실이었던 많은 추억들...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돌아가면 그때 그 느낌이 재현될까?
그래서 여행과 섹스는 항상 같은 궤적을 그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