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중갑 입은 기사들이 아퀘부스를 들고 있는 애니메이션 클립을 봤습니다. 뭐 딱히 문제는 없어요. 전장은 원래 자기 마음대로 안되고 무기는 부족하고 싸움은 똑똑해야 이기는겁니다.
카메라로 보는 정면과 실제 칼의 길이입니다. 정면으로 보면 정말로 안보이죠. 그렇기에 본인이 포스를 쓰는 제다이가 아니라면 한번에 일도양단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그건 우연이지 기술이라고 하긴 어렵죠.
1600년대 한손검과 그 이전 시대 한손검으로 같은 자세를 취해보았습니다. 1600년대 서적에서 요구하는 움직임은 주어진 환경에 맞춰져서 도구를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고안됨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