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림자 Glimja
@glimja
2026년 하반기 외주 받습니다. Illustrations for Historical&Traditional Costumes WORK 📧yeon_119@naver.com TWITTER: PORTFOLIO: ⛔️DO NOT USE AI ⛔️DO NOT REPOST MY ART
광복절 기념 🇰🇷🌺😊 개화기~근대 한복 그리는 법 일부를 공개합니다 #광복절 #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만세 #KoreanLiberationDay
한국풍 일러스트&웹툰을 위한 🌺 노리개 브러시 키트 🌺 400개의 소재를 조합해서 전통 노리개를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디자인하세요!! 팔로우+RT 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실제 노리개를 선물로 드립니다. (9/10 마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tumblbug.com/realnorigae
원하는대로 매듭과 술의 모양, 색깔, 패물과 장식까지 마음껏 바꾸어서 단번에 그릴 수 있는 노리개 브러시 키트 🌺🌺 일요일 오후에 펀딩 오픈합니다! 😊 tumblbug.com/realnorigae
🌺 한국풍 일러스트&웹툰을 위한 🌺 노리개 브러시 키트 tumblbug.com/realnorigae 8월 9일 (일) 공개 예정입니다!! 미리 알림 신청을 해두시면 쉽게 펀딩에 참여하실 수 있어요 😊
실제 유물을 기반으로 만드는 리얼 노리개 브러시 및 화상 파일 키트 제작 예정입니다 🌺 노리개에 대한 기본 정보를 배우고 고증을 반영하면서, 각 요소를 조합해 직접 노리개를 디자인해 볼 수도 있어요! 텀블벅 심사 중 두구두구
친잠례는 길쌈을 장려하기 위해서 왕비가 직접 뽕잎을 따고 누에를 치는 의식입니다. 옛 중국 주나라의 기록 상 국의, 친잠복, 조잠복 등으로 불리는데, 특히 조선시대에는 여러 차례 색깔이 변하였습니다. 푸르스름한 노란색을 뜻하는 상색(桑色), 또는 아청색이나 유청색을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존 <한복 이야기> 단행본의 일러스트에서는 하피를 걸친 모습으로 표현하였는데, 따로 하피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은지라 이번 일러스트에서는 노의·장삼에서와 같이 쌍봉문의 흉배를 붙이고 대대를 두른 모습으로만 표현하였습니다 😄
한복의 구조, 머리 모양과 장신구, 포즈에 따른 주름 표현과 연출, 시대별 복식의 변화까지!! 우리 옷의 구조와 멋을 배워서 여러분의 창작에 마음껏 응용해보세요!! 🥳 🔗판매링크🔗 교보문고 :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 알라딘 : aladin.co.kr/shop/wproduc... 예스24 : yes24.com/product/good...
《한복 그리는 법》작법서 드디어 발간!!🌺 한복 잘 그리고 싶은 사람 손~!!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단행본을 선물로 드립니다 🎁🎁 🎨 이벤트 참여방법 - 1) 트위터(X)에서 글림자 계정 팔로우 - 2) 이벤트 포스트에 인용 RT로 직접 그린 한복 그림을 1장 이상 인증 x.com/Glimja_Art/s... 📢 당첨 발표: 5월 8일 (금) (국내거주자한정)
김홍도의 『행려풍속도8폭병풍』 중 「노상풍정路上風情」에 등장하는 말군 입은 남성입니다. 동서고금 막론하고 보통 여자옷이 남자옷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말군은 좀 특이하죠. 아무래도 남성의 포가 너무 치렁치렁해지다보니 말을 탈 때 너무 불편해진 게 원인이었을지도...?😂
글림자의 <한복 그리는 법> 작법서 - 이전에 그린 어화둥둥 표지 배경까지 완성하였어요!! 😊 하지만 아무래도 작법서보다는 동화책같은 느낌이 들어서, 출판사 편집자 분들과의 논의를 거쳐 배경 없이 인물로만 표지를 디자인하는 쪽으로 생각 중입니다. 곧 서점에서 만나요~!! 🌺
1785년 새로 부임하는 안릉 목민관의 행차를 그린 반차도로, 박물관에는 안릉신영도 또는 '신임 관리의 행차'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김홍도를 포함한 여러 화원이 함께 그린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이 여성의 선명한 파란색 쓰개치마와 우아한 포즈가 마음에 들어요!
김홍도의 『행려풍속도8폭병풍』 중 「가두매점街頭買占」에 등장하는 여성입니다. 한복은 앞태보다 뒤태가 아름답다는 말이 있지요. 이 그림은 미혼 여성의 목 뒤로 길고 헐렁하게 땋은 머리카락과 풍성한 치마의 대조가 인상적이에요 😊💕
신윤복의 『혜원풍속도첩』 중 「문종심사」에 등장하는 귀부인입니다. 말을 탈 때 치마 위에 덧입는 일종의 치마바지인 말군은 본래 양반만 착용할 수 있었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조선 후기에는 신분에 상관없이 두루 입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 중 「시주(점괘)」에 등장하는 아낙입니다. 단순해 보이는 복장이지만, 머리에 챱챱 개어서 얹은 장옷, 치마 안쪽으로 묶어둔 주머니, 고쟁이 바짓부리의 (아마 노출되는 부분인 만큼 좀 더 좋은 옷감을 덧대었을 것 같은) 곡선 라인 등 재미있는 포인트가 많은 그림이에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서 말과 한복 그리는 법을 공개합니다 🐎🐎 다가오는 설 명절, 다들 행복한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간 <글림자의 한복 그리는 법(가제)>은 상반기 발매 예정입니다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필자 미상의 인물도입니다. 왼쪽에 앉은 부인의 짧은 저고리와 풍성한 치맛자락은 18~19세기의 것으로 보이는데, 번령 장삼을 입고 있는 게 인상적이지요. 조선 후기에도 장삼이 평상복으로 착용되었던 것일까요?
1848년에 제작된 무신년진찬도병 속 예장한 궁녀의 모습입니다. 19세기 특유의 빵실하게 부푼 항아리 실루엣이 너무 귀엽지요💕 가체에 끼워서 고정한 가리마 형태가 대중적으로 흔히 알려진 방식과 다른 점도 주목해 볼만합니다.
신윤복의 『혜원풍속도첩』 중 「야금모행」에 등장하는 기생입니다. 누비속바지에 털저고리 털토시로 꽁꽁 싸맨 겨울용 방한복. 통금시간 어겨 놓고 껄렁껄렁해보이는 모습이 매력있어요 😂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 중 「남녀야행도」에 등장하는 기생입니다. 모사본인 성협의 작품(국립중앙박물관 소장)도 유명하죠. 2018년 공개된 김홍도의 원본은 촬영 상황에 따라 색이 더 선명하고 어둡게 보일 때도 있는데, 이 사진의 색 배합이 산뜻한 느낌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
김홍도의 『행려풍속도8폭병풍』 중 「설중행사(雪中行事)」에 등장하는 기생입니다. 해당 작품은 2점이 알려져 있는데요, 아래는 프랑스 기메동양박물관의 원본을 모사 복원한 국립민속박물관 소장본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것과 묘사 상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 한복 문화 주간 🌺 한복의 날 & 할로윈 기념 진우와 더피 🐯👻🎃 몇 달 전에 저승사자 꼭두를 봤을 때 시간이 된다면 꼭 그려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완성했네요!
블로그에 '공조' 캐릭터 컨셉 아트 원화와 관련 이야기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고려 시대 한복 이야기도 살짝 곁들였어요 😊🌺 blog.naver.com/yeon_119/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