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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공감되는 사상이군ㅋㅋ

채칼 산 기념으로 감자채전😋
감자전분 가루가 없어서 그냥 감자 채썰어서 소금간만 하고 바로 구웠는데, 중불에 꾹꾹 눌러가며 구웠더니 제법 그럴싸하다.
빠삭빠삭 맛있어👍✨️ 사실상 전 모양을 한 감튀ㅋㅋ
#한라의_집밥

헤어핀 먼저 수리 완료✨️
폰테에서 새로 나온 핑크 벨벳 보관박스도 득템했다. 수리비는 따로 청구되지 않은 듯하다😍💕 ㄱㅃ언니 충성충성!!
요즘 애착 헤어핀 대신 매일 사용했던 세 소녀 카메오 헤어핀을 다시 보석함에 넣기 전에, 미네랄 오일에 흠뻑 적셔줬다. 좀 건조해진 것 같아🤔 내일 닦아서 넣어야지.
카메오 헤어핀은 예쁘지만, 물기에 직접 노출되면 좋지 않으니 샤워할 때 머리 틀어올려 둘 수 없어서 확실히 생활형 주얼리는 아니다ㅋㅋ
#한라의_장신구

오늘도 찐하게 말차라떼 한 잔 말았다💚
모양이 넘 예쁘게 된 것 같아!
#한라의_차생활

진짜 오랜만에 말차 라떼.
찐하게 먹고 싶어져서, 물 양을 최소화했더니 만족스럽다😚🎶
#한라의_차생활

내가 만든 칼-칼한 소고기 바지락 된장찌개와, 탄빵씨가 만든 냄비 수육! 고기 껍데기가 구워져서 바삭+쫀득하고 속살은 수육처럼 촉촉하다😋🤤✨️
#한라의_집밥

나의 최애 파르페집, <노이알트>
이번에 바뀐 메뉴도 넘 맛있더라🤤😋✨️


동백나무 아래쪽에 새로 난 잎사귀 두 장이 다른 잎사귀들 크기의 2~3배는 되는 것 같다ㅋㅋ 왜지?! 우리 집이 식물이 크게 자라는 곳인가...알로카시아도 잎이 사람 얼굴만 하고🤔✨️
#나무와풀 #한라의_초록일기

실비김치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한 메뉴 선정.
파를 잔뜩 넣은 순두부 열라면🍜✨️
#한라의_집밥

아침에 밥에 찬물 말고, 연두부 한 팩 꺼내서 실비김치랑 먹었다.
신나서 한입 퍼먹다가 찍었더니 사진에 생활감이 넘치네ㅋㅋㅋㅋ
실비김치 원조라는 대구 선화동 실비김치는 맵다못해 쓰고, 감칠맛이 부족하다.
나는 이번에 한울 왕애밥상 실비김치를 주문했는데, 이게 진짜 맛있는 실비김치👍✨️


비 오는 날이라 땡초부추전 구울 계획.
어렸을 때 외할머니가 해주셨던 땡초부추전이 진짜 맛있었는데, 홍합살 한 팩을 사서 3분의 2는 믹서에 갈고 나머지는 칼로 다져서 반죽에 섞어넣고 부치는 게 비법이었다.
그런데 도저히 밖에서는 먹을 수가 없는 맛이라, 내가 자급자족하기 시작했는데, 마트에서 홍합을 직접 사보고 나서야 밖에서는 먹을 수 없는 이유를 깨달았다.
홍합이 비싸...이걸 눈에 보이지도 않게 반죽에 갈아서 넣다니 대체 부추전 한 장에 얼마를 받고 팔아야 된다는 말인가.
#한라의_집밥

사진첩을 보다가. 이게 벌써 두 달 전인가 보다. 이 때는 시댁식구들이랑 다같이, 새로 생긴 철판구이집에서 외식을 했다.

밥도둑 제육볶음 성공✨️
하지만 다음에는 조금만 덜 달게, 설탕 한 스푼만 줄여야겠다.
#한라의_집밥

후후후...제육볶음 도전!!!
갈아만든 배 음료를 안 좋아해서 내돈내산 해본 적도 없는데, 요리 재료로 처음 사봤다.
푹 잘 자라 고기야
#한라의_집밥

동백나무 아랫쪽에 새 가지가 돋고 큰 잎사귀도 두 개 돋았다☺️✨️
그리고 꽃몽우리처럼 보이는 것도 나무 꼭대기에 생겼는데...꽃일까, 잎사귀가 더 생기려고 하는 걸까? 🤔
#나무와풀 #한라의_초록일기

나의 애착 헤어핀을 수리 보냈다.😭💦
떨어뜨렸는데, 핀대 가운데를 연결하는 얇은 브릿지의 한쪽 끝단이 끊어졌음...다행히 수리가능하다고 하니, 얼른 다시 받으면 좋겠다. 이건 진짜 매일매일 일어나자마자 착용해서 자기 전에야 푸는 장신구인데ㅠ
그리고 겸사겸사 브로치도 다시 수리 보냄. 저번에 아래쪽에 세팅된 세 가지 스톤 중 가운데를 바꿔 수리한 이후로, 묘하게 착용을 덜하게 되어서...같은 종류/컬러 스톤으로 통일을 부탁드렸다. 사장님이 도쿄 주얼리쇼에 출장가실 때 어울리는 스톤으로 찾아봐주신다니, 기대된다😍💕
#한라의_장신구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 안내
하...네이버 전자문서로 왔길래, 눌러서 네이버 아이디 로그인하고 2차 인증까지 해서 열람했는데, 이거 피싱이라네...
저 제목 어케 안 열어보는데
일단 비번 바꿈...🥲

아쿠아리움을 보고 나와서는 라멘을 먹었다.
해운대 근처 음식점들은 대체로 비싸고 맛이 없다. 이 카라이 탄탄멘은 국물이 달달해서 상당히 괴이쩍었다. 줄서서 들어갔는데...🥺

한쪽 지느러미를 잃은 바다거북이.
이름은 샹크스.

이것은 해운대 아쿠아리움에 있는 상어알 만져보기 체험.
이 알들은 무정란이라 속이 비어있다고 한다.
어째 박귀볼레의 알과 비슷하게 생긴 것 같...

진주 정원박람회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꽃이 너무 적어🥹💦
수국 보고 딤섬을 먹었다. 나는 역시 비비고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