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코피아하는데 포켓몬이 너무너무 귀엽고 착하고 귀여워서 요즘 계속 이 상태로 살고있음 내가 할 수 있는건 음식 만들어서 마주치는 애들한테 먹이는 것뿐

그니까 무현쌤은 허리에 저런 두꺼운 줄이 묶였는데도 몰랐었단 거잖아 둔한 치카쌤 옆구리 간지럽혀보고싶다

분명 앞을 보고 있었는데 사진 찍으니까 귀신같이 뒷모습을 보여주네. 무슨 새일까? 귀여운 새궁둥이 보고가세요

약간 나이가 들어서 더 깊어진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ARS전화 해봤는데 작가님 신작 제목이 "■■■■ ■■■ ■■■" 이거래요 전 금빛은행 태천점 은수원 이걸로 궁예해봅니다

직동이 뭐 밟았는지 신발이 끈적끈적하다고 해서 나도 뭐 묻었나 신발 밑 봤는데 나사 박혀있었어 대체 언제 박힌걸까ㅜ

탕님 낙서북을 가진분을 질투하고 시기하고...

날이 다시 추워지긴 했나봐 버스 안내판 글씨도 덜덜 떨림

아기!!! 슬러시도 먹고 와플도 먹고 사리도 먹고 콜팝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떡꼬치도 먹고 암튼 다 먹어!!!!!

마음 같아선 행사장으로 뛰어가 30권 중 한권을 제것으로 만들고 싶어요. 그치만 전 못 가니까요... 그저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이게 뭐냐면 애영이가 무현쌤 눕히고 한 말이에요 무현쌤 잡아먹는 애용이

네! 목욕할때 쓰는 삑삑이오리 장난감 재질이에요. 누르면 쁵! 소리납니다

커다란 하마해량이 껴안으며 행복을 느끼는 무현쌤. 그리고 사랑하는 무현쌤에게 큰 행복을 주기위해 나날이 증량하는 해량이.

노쵸님 무앵 맛있다 애영이한테 한없이 휘둘릴 무현쌤 생각하니 침이 나일강을 이루겠어

말랑순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
오메 가슴이!!!!! 복근이!!!!!

관장님 퍼스널스페이스 확실한 분인데 치카쌤한테는 챡 붙고 정말 으심되...

네. 지금 당신에게 배방구하려고 입에 공기를 모으고 있어요. 저는 준비됐습니다.

박무현이 저 셋한테 수신호를 배웠다는 점이 최종 감동

저도 사주에 물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바등에 다이브한걸지도

서지혁 오랜만에 만난 이지현이 너무 좋아 꼬리 흔들다 꼬리뼈 삐어

예전에 해달 만드려다 농담곰이 돼버린 커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