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본 이후로 지쳐 커피도 못마시고 잠들어버린 작가님

현황: 앨웨 해외위키 차곡차곡 채우는거 즐거워요

스으읍 (이거 생각하고 마음 가다듬기) 후우우우우

내 죽기전에 꼭 공식레메디 행사 다녀오는것이 소원...이루어지기를...🙃

스팀페이지볼때마다 한글올라온게 소름돋고 무한감사를 드리고있어요

현황:앨런페이지에 사진이 많아보여서 묶어봤어요

OOPS😅
해외위키로 할수 있는데까지 다 올려봄
현황:

사랑하는 레메디님 제발 저좀 데려가주세요 제발

VPN겁나 갈구다가 드디어 얻었음....죽을뻔헸다


오늘도 열심히 앨웨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한 일을 나선다... 우선 아나메부터

한국에 곰팡이(Mold)먹고싶은 사람 여기있어요

이장면에 저 텔레포트구멍에서 뿜어저나오는 검은연기가 그냥 연기인지 아니면 어둠도 같이 뿜어저 나오는건지 쓸데없는 잡생각을 하고있음

June 24 is The Hiss(Resonant) Day🥳🥳🥳

이 장면 기대됨 저 정신없이 흔들리고있는 초반 모습의 딜런에서 자연스럽게 당당하게 나아가는 딜런으로 넘어가는연출이 너무좋아

꺼무위키랑 다르게 업적도 있어서 재밌네요
this is fun

컴그림안잡혀서 걍일단 폰낙서하기
앨런의 원고에서 존재하지 않던 스크래치씨의 동화가 현실이 되기
#앨런웨이크

수집 다 모았는데 저 원고에 쪽수가 이상하다? 설마 진짜 포인트까지 다 모아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