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습니다 이 퍼팩트한 울트라 화이트 티-스를 가지신 분. 작중에선 아카드라고 했던 것 같은데 알루카드의 애칭이거나 일본식 발음이거나 한 거 같네요!
그 외에도 알루카드란 이름을 쓰는 캐릭터들 꽤 많더라고요. 그렇게 보편적인 거였는데 ‘드라큘라’ 역순임을 여태 몰랐다니ㅋㅋㅋ

방치해뒀던 포켓몬고 10주년이라고 해서 실로 몇 년 만에 들어가봤는데 뭐 알 수 없는 묵은 퀘스트들 주르륵 뜨는 거 어어어하면서 하다 보니까 얘를 얻었음. 그런데 드래곤…?? 역시 포켓몬 세상 알 수 없다…

와… 50% 아래는 비가 안 온다고 가정하는 게 맞겠지만서도 너무하네.

오늘 좋은 표현을 하나 배웠어요. “뽕양하다” 경상도 사투리라고 함ㅋㅋㅋ
맘마를 배부르게 먹고 배가 뽕양해진 아기 고양이

아 국립박물관 굿즈요! 자매품 따봉사유상과 하트사유상도 있습니다 귀엽더라고요ㅋㅋㅋㅋ

볼하트 반가사유상 모동숲 가짜 미술품같애ㅋㅋㅋㅋㅋ

와 여러분 내 트리컬러 새 잎을 봐줘요. 끝내주지.. 이렇게 가끔 예쁜 잎을 내줘서 널 포기할 수 없어 나의 애증의 트리컬러..🥹

솔부엉이 부리토
구조된 새들 똘똘똘 말아서 강제 급여하는 거 넘 안쓰러운데 귀여워ㅋㅋㅋ

블퍼2 새 DLC 신난다!!
일단 켜서 새 지역만 확인해봤는데 전작처럼 스킨 생기고 드디어 스위치버전에도 도전과제 생겨서 너무 좋음

으어어 투표완..
원래는 모처럼이니 커피도 마시고 산책도 할까 했지만 더위와 대자연 이슈로 걍 집에 가서 냉라면 해먹을 거임..

더워죽겠다
내 몸에서 햇볕에 잘 말린 이불 냄새가 난다 살균의 냄새.

돼지 주민에게 햄까스..와 만만치않은 이름이 또 있을 줄이야. 진짜 너무하는 거 같애.

도와주세요 테이블 밑에 사는 사악한 괴물에게 습격당했어요

여름이 오는게 덜 서러운 이유는 그래도 장미를 볼 수 있기 때문일거야.

오늘 종종보는 방송에서 요리게임을 했는데 치킨 누들 수프가 나와서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졌음. 뭔가 문학작품이나 여러 매체에 많이 나오니까 한번도 안 먹어봤지만 로망이랄까.. 치킨 스톡만 있으면 쉽게 만들수 있겠지..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꼬꼬면이잖아 꼬꼬면 <여기까지 의식의 흐름이 온 새벽 12시 55분.
매운 거 별로 안 좋아해서 꼬꼬면 좋아했었는데 요샌 안 보여서 아쉬워.

그리고 작년에 데려온 우리 꽃등심이(별명)는 올해도 기특하게 꽃을 피워주었지만 단 두 송이뿐이었다..🥹
다른 찔레꽃들도 올해는 꽃을 좀 적게 피워서 아쉬웠지만 됐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이팝나무 볼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하얀 꽃나무를 보고 쌀밥을 생각하는 밥의 민족 대체 무엇인가 싶어ㅋㅋㅋ

블친 여러분, 제가 오늘 보고 온 아기 오리들을 봐봐.
이런 거 혼자 보지 않는다구

여름에 비 한번 올 때마다 풍경이 확 바뀌어 있는 거 참 신기하지.

후루룻뚜룻~ 후루룻뚜룻~
후루룻뚜룻~ 후루룻뚜룻~
왕눈 무지개둘기 너무 이쁨..

동네 이팝나무 꽃이 벌써 폈어. 5월에 피는 꽃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