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티켓테이커를 최애로 집은 날이 티켓테이커의 생일일줄이야


리캡이 추천해주네.. 작년말쯤엔 유어돌 추천했던걸로 기억하는데…ㅋㅋㅎㅋㅎㅋ 요번엔 소다팝 많이 듣긴 했어잉

흑 속으로 양산 꺼내드려야되나 고민 많이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라야님 날다람쥐 넘 찰떡인거 같아요 라야님께라면 내 기쯤이야 얼마든 드릴수 잇어

그쵸 엉덩이는 제가 카페에서 보엿고 입담으로 엄청 흔드셨죠😎 아 기철님이랑 저 이걸로도 그릴라 했는데 공간 없어서 날렸어요ㅠ 소주 얘기에 하이파이브 하는 그녀들

ㅋㅎㅎㅋㅋ 맞아요 루나님 쿼카로 그렸어용>.<

팝업후기(2)
여러분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 후기 만화 만드는데 백님 두루미로 그렷거든요 근데 거기에 맛들려버림

팝업 후기 만들고 있어요
ㅋㅋ만난 프라분들 다 동물로 그리고 잇음

무사히 터미널 역 도착.. 곧 집 갑니다~ 체력이 좀 남는데 더 오래 못 놀아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엄청 재밌었어요~!! 오늘 만난 프라분들 한분한분 정말 다 감사드리고 엽서랑 포카가 모잘라서 많이 못 드린 게 많이 아쉽네요 담에는 넉넉히 챙겨야지…못 보신 분들도 다음에 만나면 좋겠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ㅋㅋㅋㅋㅋ앜 앞에 귀여미들도 복장 맞게 옷 입혀주신거봐ㅠ 넘 귀여워 진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