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달, 두송이꽃이네요
@twoflower
에탄올, 막걸리, 커피, 얼 그레이, 책, 만년필, 지식, 디스크월드, 필름 사진, 트릭컬 / 지혜는 경험에서 나오는데, 경험은 종종 지혜의 부족에서 나온다 - Sir Terry Pratchett / 사고 매우 잘침 / 두송이꽃 같이 현실감각 놓고 사는 부류.
아 이버멕틴의 MSDS 입니다. 그리고, 동물의약품으로 프라지콴텔(Don’t Eat)이 나오기도 하죠… MSDS에서 몇개를 가져왔는데 와… 해골 ㄷㄷㄷ
그 구충제처럼 이게 퍼져있었다면 이걸 덕지하고 있었을까요? - 카와이한 Chlormethine 이라 불리는 물질을 연고화 한 것
이 사진도 포함인데, 볼땐 어느 병사가 죽은거겠지… 했는데, 알고보니 뉴욕서부터 같이 온 전우가 죽은게 제일 사진빨이 잘 받았더라… 보면서 사진이란 뭘 남기는 걸까, 그렇게 악착같이 아거스랑 현상을 하면서 남긴 이유는 뭐였을까… 가 생각남 덤으론 역시 벽돌… 노르망디 수송정(당시엔 꽁꽁 싸맸다지만…)부터 전쟁 끝날때까지 ㄷㄷㄷ
필름이긴 한데, Argus C3 이나 Welta Weltini 같이 셔터와 필름장전이 제각각인 놈들은 정줄을 놓으면(앗! 감는거 까먹었다!) 잘 찍히더군요. 폰카/디카는 이미찍은 1을 어케 잘 조압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영화는 좀 알빠노인데, 이게 TV 영화라 Part 1, 2가 나눠지는터리 압축이 좀 더 되면 좋겠단 생각인지라서요. 좀 찾아봐야하겠네요 짤은 어… 치매환자보고 연기해보쇼라 한 겁니다.
아 Winbox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원래는 윈도용만 있었고, 맥이나 리눅스에선 와인을 돌렸는데 말이죠... 안드라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Mikrotik 을 친후에 빨간색이 모바일 Winbox 입니다... 만, 과연 모바일서 얼마나 작업할 수 있을까는... (RouterBoard 쪽이 펌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