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neWide
@waynewide
트위터 안 해본 초보입니다 / All my life belongs to my wife / 피해자가 있는 사안에 대해 농담하다 뒤늦게 깨닫는 악덕이 아직 있는 듯 합니다 / (TE)RF 거절 / 인용개그 괜찮습니다 / 글/사진 기사화 및 AI교육료 포스트당 5천원 / '나중에' 꺼내면 심상정 '윤석열 당선되면 어때요' 꺼냅니다. 선은 지키시죠.
무명 여배우인데 모두 날 알아 269화 친일파가 나라를 버린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중. 그들이 “믿을 수 있는 친일파” 로 인정받으려면 조선사람을 더욱 악랄하게 괴롭히고 비웃고 자기가 옳다고 주장할 수 있을만한 행동을 해야만 했음 친일파는 나쁜 놈들이 맞고 그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친일이라는 걸 마치 일본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한다 같은 식으로 얄팍하게 착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뭐 미국 노예농장주가 흑인에게 친절하게 대해 준다고 흑인이 노예였다는 역사가 사라지기라도 함?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중인데 이거 어른을 위한 양자물리학 입문서로 괜찮네요... 과학고 다니는 애들은 양자물리학 다 안다는 얘기가 있는데 정말일까요 흠 어쨌거나 왜 초능력 소설을 쓰려는데 양자물리학까지 알아야 하는 거지 (어리둥절) 스스로도 잘 모르겠음
가끔 세상에 멍청한 소리가 난립할 때 블스에 오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백신반대론자의 주장을 보면서 어딜 어떻게 태클걸까 하는 생각 중
수우미양가 대충 수려 우수 미? < 아무래도 추측이 안되었음 양호 가능 정도의 약어 같은 느낌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단일 한자어였음 당연하지만 가 를 받아도 Fail 은 아니었다 (물론 의미상 Fail한 느낌이긴 했지만) 외국 채점 기준에 Fail 이 있는 건 좀 그래... 너는 실패했어 같은 기분... 물론 그 사람들도 우리나라의 ‘가’처럼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왜 일베와 국힘이 그렇게 짝짝꿍이 잘 맞는지 알 것 같다... 사과는 피해자를 향하지 않고 자신이 겪는 것은 불합리한 시련이며 그걸 극복해내는 것이야말로 내가 할 일 이런 방향에서 이 사람들은 완전히 동일한 인간들임 v.daum.net/v/2026071716...
요거는 윗사람들의 책임인데 새로운 걸 시도한다 x 쿠팡이 한 걸 일단 따라간다 < 같은 상황 쿠팡이 코로나 아니었으면 망할각이었다는 것을 잊은 거 같음 (더해서 지금도 사실 사람 갈아서 버티고 있다는 사실도 망각...)
도서전 띠부씰 가챠에서 나온 마법사의돌 다섯 개.... (중복) 애기씨 “마법사의 돌 마법사의 돌 마법사의 돌 마법사의 돌 마법사의 돌” 나 “그쯤되면 돌이 아니라 마법사의 자갈 같이 불러야 할 거 같네요”
도서전 A 2장 B 1장으로 인쇄할 수 있게 대충만 만들었는데 혹시나(-_- ) 저처럼 인쇄는 해야겠고 시간은 없고 폰트는 안보이고 시발못해먹겠네 하시는 분들 중에 귀차니즘이 너무 깊으신 분들만... 빨간색 밑줄은 뭔가요 > 몰라요 안없어져요 숫자는 왜 작아요 > 몰라요 안커져요 몇몇개는 부스 번호가 없어요 > 출판사명 넣을 자리가 없어서 걍 지웠어요 이거는 디자인이 > 알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 국제 도서전 ... 문제가 많고 적고 이 부분은 모르겠는데 1) 사람이 진짜 많다는 얘기 (다수) 2) 지도 팜플렛이 없음 -> 어딨는데요? -> 여기 QR을 찍고 들어가시면 -> pdf 라도 받으라는 건가 -> 검색페이지가 있으니까 검색을 하셔서 -> ....? ...지도가 이따위고 (회색은 이름이 원래 있는데 제가 칠한 거 아닙니다 진짜로 회색으로 나와요) 여기에 이름 검색하면 나오는 구조...인데? ...미친 거잖아요? 팜플렛 찍는 돈 아껴서 성심당 튀김소보로 사먹었냐
트롤리 딜레마 열차가 달려오고 있습니다. 가만히 두면 다섯 사람이 죽습니다. 레버를 당기면 한 명만 죽습니다. 레버를 반만 당기면 열차가 탈선하여 열차에 타고 있는 삼십 명이 죽습니다. 레버를 정확한 타이밍으로 빠르게 당겼다 놓으면
옛날에 트위터에서 보고 진짜 놀란거 왜냐면 제가 저 때 당시 안경쓴30대후반남이었고 재미없는개그뒤에 붙이는 해시태그였기 때문입니다 엄청난 통찰력...
뭔가 이런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 정확한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하여튼 클로드가 '사용에 편리하(지만돈은많이쓰게되느)ㄴ 기능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같은 걸 두어번 해버려서 그에 대해 이런 저런 대책이 나오긴 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