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오
@yyb1478
프사:달아님 헤더:히무님 저도 제 장르 모릅니다 FUB Free [스포주의!/보는것의 실시간 중계와 리트윗의 파도가 심할수 있음/캐해석만 맞으면 다먹어서 파워 리버시블 주의/구독하던 존잘님은 언팔만해주세요..구독하게해주세요../성인]
이런 동네 보다가 7천이라고 하니까 좀 허접같이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사태의 심각성을 좀 낮게느낌 나중에 머리로 그래 서양에서 7천명은 개많은 숫자지... 쌀의 인구부양력을 생각하면 안된다... 햇지만 아직도 가슴이 7천 그거 정예군도 안되잖아 할때가 잇음(?)
<이게 메론빵 >이게 롤빵언니 입니다 기억에 메론빵이 겁나 아련하게 롤빵언니 쳐다보던거만 기억나서 언니래서 당황함 제가 언니만 둘잇는데요 언니를 그렇게 부를리가 업ㄹ음(?)
제스터로 그리고 싶은거 잇어서 자기전에 호다닥 러프 시도함 꿈은 방대한게 배경 진짜 못그려서 우와 모르겟어요 상태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올림
(탑덪 일지얘기 나옴) 제스터... 일?지 라기보단 아이디어 노트를 겸하는 노트를 상시 들고다니는데 여행의 다음목표와 그냥 산개된 창작아이디어 + 심심하면 하는 스케치까지 섞여서 이게 뭐임 노트될듯 근데 다음 목표도 정갈한게 아니라 거의 이런식임 근데 항상 해내는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