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굴딱지 뜨는데 실 생각없이 골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야광실이랑 안맞는거… 4합 했어야하는 거 같은데 2합만 해서… 결국 굵기 맞는 실 빨간 거 밖에 업ㄱ어서 초록 빨강 독개구리 되는 중… 독개구리 짱 대충 이런 배합의 채도 낮은 개굴씨 될 득… 눈 빨강으로 달아야하나 물론 무늬는 구현하지 못함… 사이즈 키워서 독두꺼비도 떠봐야지
요 몇 년 간 제일 잘나간다는 타코집 가봤는데 나는 이 또르띠야/고명 ratio가 안맞는 걸 안좋아함… 손바닥만한 또르띠야 한 장에 고기 많이 얹어주고 5불 이상… 두 장은 더 있어야 할 듯 알 빠스또르는 맛있었고 캄페차노는 다 좋은데 임팩트가 좀 부족햇음
평균 월세가 $6600이면 이거 막 5 베드룸 몇만불짜리 월세까지 다 섞어서 평균 때린 거 같은데… 스튜디오 평균이 $3800, 원베드가 $5100… 진짜 토나오긴 한다
타이는 아니고 바닥까지 오는 드레스를 입어야한대요… 대충 이런… 근데 저는 발이 안맞아서 + 취향도 아니라서 스트랩 힐 같은 건 없거든요 힐 안신으면 절대 이상할 복장이고 🥲 어깨 끈인 드레스도 안된다하고
비자 사정으로 미국 떠나기로 결정한 친구 페어웰 파티 하는데 이스트 할렘 코스트코 신상 갓 블레스 아메리카 케이크 사가지고 갈까 하다가 너무 sick한 조크인 거 같아서 철회함
이탈리아 디저트 이것저것 배웠는데 사진 검색이 되는게 이것 밖에 안보이네… 풀리아 지방의 Cartellate. 밀가루 반죽 모양 잡고 튀겨서 와인 시럽에 담가 말리고… 아몬드 슬라이스랑… 뭐 뿌렸는지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