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uk Kim
@jinuk
Software engineer / liberal / atheist / feminist / bibliophile
위: 양쪽 모두 Belkin USB-C RJ-45 어댑터 썼을 때. 아래: 한쪽이 dell monitor에 달린 RJ-45 어댑터 썼을 때... 으 답은 dock인가? 진짜 이것 뿐인가. (물론 매일 귀찮게 USB-C 두 개 끼우는 방법이 있다.)
회사 랩탑을 Dell 모니터에 USB-C로 연결하고, 모니터에 달린 ethernet port 쓰고 있었는데, 대역폭이 이상하게 낮다고 느낀게 기분 탓이 아니었어.. 위는 랩탑 USB-C port에 직접 연결한 벨킨 이더넷, 아래는 델 모니터 통해서 연결한 이더넷...
드디어 집에 와서 써봄. 트랙볼 크기가 작아져사 좀 더 민감해진 느낌 적응 기간 필요. 8방향 순회하는게 버튼 중 하나에 할당. 마우스 클릭 버튼 위치(m1, m2)가 미묘하다고 생각했는데 금방 적응할 수 있더란.
이따위면 안내도 되나. 주요 OS에 주요 브라우저 (macOS + safari)인데 이 꼬라지면 안되지 않을까. 내가 nix OS 에서 파폭이라도 굴리고 있나.
통계 상으로 보면 반-2/3 정도가 미국시민 아닌 사람들이긴한데, 제가 있는 곳도 미국인이 만든 회사가 아니라 그런가 들어온 사람 절대 다수가 동아시아계거나 인도계 혹은 한국에서 L1으로 넘어간 사람들이네요... Source: www.csis.org/analysis/inn...
지난 달 클로드 사용 (추정 = 로컬 세션 파일에 있는 사용량 x 특정 알려진 토큰 당 가격). - 코드 생성은 어떻게 하면 말이 되는 비용으로 쓸지 감이 좀 온 것 같고... - Peer review 쓸 때 자료 정리는 생각보단 비쌌고 (인당 20-30 USD), 리뷰 내용은 거의 못 쓸 수준의 소설이었지만 자료 정리는 잘 하더라. 내가 할 수작업을 줄여주는 효과는 있음. 대강 월 600-700 USD 정도면 내가 스트레스 안 받는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쓰고 있을 수 있을라나.
일본에서 크라우드펀딩으로 산 사람들은 이미 쓰고 있군. 흑흑 한국 런치는 언제지? 미국이라도 런치하면 아마존 기프트 카드로 사면 될텐데. (사진은 링크한 글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