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miel🕯🌺@lemiel· Jul 13 아휴 우리 털찌니...아니아니 벨벳밍크....

🌺🕯Lemiel🕯🌺@lemiel· Jul 12 에어컨 켜주니 일상을 되찾은 냥들. 어제 저녁 바깥온도 27도인걸 보고 그래도 밤이니까 시원해지지 않을까 하고 냥들 표정을 봤더니 "털짐승으로 태어나 이래 살믄 뭐하겠나, 걍 죽으까."하는 묘생 다 산 표정으로 누워있길래 너무 미안해서 그때부터 논스톱으로 에어컨 가동중...미안하다...

확 마 죽여버리겠따인가...
너 그 발톱 모야;;;;;

섹쉬뒷태 찍겠다고 폰카 들이대니 극혐표정으로 뒤돌아 앉으심...
야아!ㅠㅁㅜ!!

🌺🕯Lemiel🕯🌺@lemiel· Jun 26 오늘 근 반년만에 셋째이모를 만났는데 엄마랑 이모가 같이 나간 뒤에 저녁에 엄마만 돌아옴. 복남이가 급하게 마중나와서 엄마 쓰다듬을 받더니 엄마 뒤를 한참 살피고 닫힌 현관문도 한참 쳐다보더니 "...이모는?왜 없지?"같은 표정으로 시무룩하게 들어옴. 불쌍해서 슥슥 쓰담어주니 바닥에 저래 퍼짐...쯧쯧... 안쓰러운 것...

🌺🕯Lemiel🕯🌺@lemiel· Jun 21 지 기분이 내키믄 꽤나 양순한 얼굴이긴 함...

🌺🕯Lemiel🕯🌺@lemiel· Jun 21 거시기 쩌그 한대 때리까 하는 눈은 이 정도는 세모낳게 뜨는 것이어유...

🌺🕯Lemiel🕯🌺@lemiel· Jun 17 뭔가 흥이 나서 괜한 꼬리에다가 원수(?!)를 갚는 중

🌺🕯Lemiel🕯🌺@lemiel· Jun 16 둔보야아~했더니 극혐눈빛이 되돌아옴...잘못했숴...

아침에 일어나질 말 걸 그랬나 싶었던...
기분전환용 털둥이들입니다. 얘들은 행복해야지...

🌺🕯Lemiel🕯🌺@lemiel· May 24 릴랙스 하시라고 퍼진 복남이 사진 드립니당...

🌺🕯Lemiel🕯🌺@lemiel· May 23 기미는 왼손으로...한참 기미만 보시더니 드실 만하신가 직접 입을 대시는 오죠사마냥...물 좀 갈아줘야겠네 했더니 저러고있다.

🌺🕯Lemiel🕯🌺@lemiel· May 22 세어보니 트럼프 피크민이 총63마리 있는데 다이아카드는 없을 무...

🌺🕯Lemiel🕯🌺@lemiel· May 10 소파에 앉았더니 마치 못 올 데 온 사람 보듯이 본다.
야. 이 소파 엄마 꺼야;;;;;;

🌺🕯Lemiel🕯🌺@lemiel· May 10 늠나 평온한 표정으로 잘 자고 있는 냥냥쓰...도롱도롱 코고는 소리 낭랑도 하다.

늦었지만...복남이 정수리라도 줄게여 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