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녀 리에♥
@lovely-cd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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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엘리베이터 안에서 부터 오빠는 나를 끌어안고 키스를했고 오랜만에 나를 만나서 그런지 굶주린듯이 내 입술과 혀를 빨아됐다. 나는 천천히 하라며 오빠를 진정시겼고, 입실 후 오빠를 침대에 눕힌채 바지를 벗기고 정성스럽게 오럴을 시작했다. 하지만 오빠의 성기를 빨면서 지금 내가 빨고 있는 성기가 그의 성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다.
(214) 나는 준비를 마치고 항상 우리가 만났던 곳으로 향했고, 역시나 오빠는 미리와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빠 차에 올라타서 오랜만에 만난 오빠에게 가벼운 키스로 인사를 했고, 오빠는 안본사이 더 이뻐진것 같다고 말하면서 벌써부터 단단해지것 같다고 말했고, 우리는 그 동안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곧바로 모텔로 향했다.
(213) 오빠와 만남을 준비하면서 그의 생각을 하는게 오빠에겐 좀 미안하긴 했지만 그날 그로부터 느낀 성적만족감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새로산 코르셋은 그에게 처음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다시 다른 속옷으로 갈아입었다.
(212) 그리고 새로 구입한 코르셋을 입은채 전신거울로 내 모습을 확인하던 순간 거울 속 지금의 내 모습을 돌싱남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코르셋을 입고 그에게 다리벌린채 박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11) 그렇게 오빠와 돌싱남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고 있던중 오랜만에 오빠로부터 볼 수 있냐는 연락이 왔고, 나는 시간이 괜찮으니 만나자고 했다. 오빠와 만나기로 한 날 오빠 몰래 다른사람을 만난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으로 인해 오빠에게 이쁜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좀 더 신경써서 화장을 했다.
(210) 나는 지금 만나고 있는 오빠에겐 미안하지만 오빠는 내가 힘들때 심적으로 기댈 수 있는 따뜻한 애인같은 사람으로, 돌싱남과는 오빠로는 부족한 성적 만족을 위한 섹스파트너로 지내는것도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209) 그 와의 만남 이후 나는 일상생활속에서도 그와의 섹스가 계속 생각이 났다. 지금의 오빠는 섹스를 할때 나를 배려하지만, 그는 나에 대한 배려보다는 자신의 성적만족을 위한 도구로써 나를 이용하는듯한 느낌이긴 했지만 나는 오빠보다는 그와의 섹스를 통해 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208) 집에 돌아온 나는 침대에 누운채 오늘 그와의 만남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그가 나를 박아주던 순간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사정해버린 내 모습과 그런 내 모습을 보면서 욕을 하던 그 모습이 오빠와의 섹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성적흥분을 느끼게 해주었고, 나는 그와의 이번 만남이 너무도 만족스러웠다.
(207) 나의 대답에 그는 미소지으며 역시 성향테스트가 정확하다면서 내 보추를 만지면서 앞으로도 기대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일상에서는 이제 오빠라고 부르는게 어떠냐고 말했고 나도 좋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렇게 관계를 맺기로하고 첫 만남은 마무리했다.
(206) 그는 사정 후 거칠게 숨을 내쉬면서 내 옆에 누웠고 나도 같이 누운상태로 흥분을 가라앉히고 있었다. 잠시 후 그는 나에게 너 정말 맛있다면서 너는 어땠냐고 물었고 나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내가 먼저 사정을 했을만큼 좋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욕하면서 박아대는 모습이 섹시했다고 말했다.
(205) 사정한 내 모습을 본 그는 나에게 "좋아 죽겠지 시발년아"라고 말을 하면서 더욱 강하게 내 애널을 박아됐고 욕을 하면서 나를 박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너무도 섹시했다. 나는 사정을 한 상태에서도 흥분상태가 가라앉지 않은채 섹스를 즐겼고 그도 마침내 사정감을 느낀듯 강하게 빠른속도로 내 애널을 박으며 소리쳤다.
(204) 그렇게 조금씩 속도를 올리면서 나를 박아대기 시작했고 애널이 찢어질듯한 고통이 느껴지면서도 그에게 따먹히고 있는 이 순간이 너무도 흥분되었고, 내 성기도 발기된채 쿠퍼액을 쏟아내고 있었고, 나는 성적흥분 상태를 주체하지 못한채 내가 먼저 사정을 해버렸다.
(203) 그는 성기를 내 애널로 밀어넣기 위해 노력을 했고 나도 최대한 그가 잘 넣을 수 있게 자세를 잡아주었다. 그의 귀두가 애널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성기가 밀려들어왔고, 내 애널은 그의 성기로 가득차기 시작하면서 통증이 시작되었다. 그는 성기를 끝까지 밀어넣지 않은채 조금씩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나는 얕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202) 그렇게 테스트를 끝내고 그는 나를 허벅지에 앉혀놓고 내 허리를 감싸앉은채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나도 그의 목덜미를 감싸고 키스를 해주었다. 그는 나를 침대로 데려간 후 팬티를 벗기고 젤을 바른 후 내 애널에 천천히 성기를 집어 넣기 시작했다.
(201) 디엣이요? 라고 물으니 돔과섭이 주종관계를 맺는 거라고 설명해주었다. 그럼 내가 어떻게 하면되는 거냐고 물었고, 그가 리드해줄테니 그냥 따라오면된다고 말했다. 그렇게 나는 얼떨결에 그와 주종관계를 맺게 되었고, 오늘 그와의 새로운 관계를 시작으로 시디로서의 삶과 일반인으로서의 삶은 조금씩 망가져가게 되었다.
(200) 테스트를 끝낸 후 그가 다시 들어왔고 나는 테스트결과를 알려주었더니 자기는 지배자적 성향인 돔이니깐 우리는 서로 성향이 잘 맞는 조합이라고 말해주었다. 그러면서 나에게 디엣관계로 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199) 그는 그러면 먼저 bdsm 성향테스트가 있으니 그걸 먼저 해보자고 말했고, 나는 쇼파에 앉아 테스트를 하는 동안 그는 잠깐 담배를 피우고 오겠다고 했다. 성향테스트는 문항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린기는 했다. 테스트결과 나는 피지배자적 성향인 섭으로 나왔다. 테스트를 하는동안 질문을 천천히 읽어보면서 묘한기분이 들었고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나를 발견하게 된듯한 기분이 들었다.
(198) 오럴을 하다가 갑자기 뭔가 교육을 받는듯한 상황에 우리는 서로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하면서 웃음이 터져나왔다. 그는 나에게 bdsm에 관심이 있냐고 물었고 나는 야동을 통해서 접해본 수준이라고 말하면서 경험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고 말했다.
(197) 그렇게 오럴을 멈추고 잠깐만 쉬자고 말했다.쉬는 동안 그는 그동안 자기와 대화를 통해 자기의 성향을 알면서 만난거 아니냐고 말했다. 우리는 그 동안 대화를 하면서 그는 자신이 돔성향임을 이야기 했었지만 그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었다. 나는 그에게 그 당시에는 그런 성향을 잘 몰랐었다고 말을했더니 그는 나에게 서로 소통에 오류가 좀 있었던것 같았다고 말하면서 설명을 해주겠다고 했다.
(196) 구역질하는 나를 보면서도 계속 그런 행동을하는 그의 행동이 무례하다고 생각한 나는 그에게 흥분한건 알겠지만 성기가 커서 내가 조금 버겁다며 조절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고, 그는 너무 흥분해서 그랬다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195) 나의 오럴을 받던 그는 너무좋다며 오럴중인 나의 머리채를 잡고 그의 성기를 더 깊이 내 입속으로 밀어 넣었고, 그 순간 그의 성기가 목젖을 건드리며 나는 구역질이 나왔지만 그는 그런 내 모습을 즐기듯 계속해서 밀어넣었고, 나는 참다못해 손으로 그의 허벅지를 몇번 내려쳤다. 그제서야 그는 내 머리채를 놓아주었다.
(194) 내가 성기를 빨아본것은 오빠가 전부였기에 그의 성기는 오빠에 비해 좀 많이 버거웠다. 오럴을 하면서 나의 타액이 그의 성기를 타고 내렸고, 내 손은 나의 타액과 그의 쿠퍼액이 섞이면서 그의 성기와 내 입은 질퍽하게 젖어갔다.
(193) 나는 그와의 두번째 화상에서 그의 성기를 보면서 한번 빨아보고 싶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그의 성기를 실제로 막상보니 내가 더 흥분되었다. 나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은채 양손은 그의 탄탄한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입술로 귀두 키스를 시작으로 조금씩 내 입속으로 성기를 집어넣었다. 그의 성기는 내 입속을 가득채웠고, 나는 최대한 깊숙히 그의 성기를 삼키면서 오럴을 하기 시작했다.
(192) 나는 바지속에서 발기된 그의 성기를 손으로 만져주었다. 바지안에 감춰진 그의 성기는 매우 단단했고, 화상으로 본것처럼 사이즈도 역시나 크게 느껴졌다. 나는 키스를 하던 입술을 잠깐 때며, 그에게 침대에 앉아 달라고 했고, 침대에 걸터 앉은 그의 바지와 팬티를 순서대로 벗겼고, 팬티를 벗겨내자 드러난 그의 성기는 두손으로 잡아도 될 만큼 컸고 실제로 그의 성기를 보고 조금 놀라기도 했지만 내가 저걸 받아들일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되기도 했다.
(191) 그렇게 서로 칭찬을 시작으로 대화를 하며 조금씩 어색함을 풀어나갔고, 대화를 하던 그는 내 옆에 앉아도 되냐고 물었고, 나는 괜찮다고 했다. 내 옆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한손으로는 내팔을 쓰다듬으며 다른 한손으로는 내 허벅지를 만지며 이쁘다는 말과 함께 내 얼굴 가까이 얼굴을 갖다되더니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190) 그러면서 벌써부터 발기가 됐다며 웃으며 말했고, 나도 그에게 실제로보니 몸이 정말 멋있다고 말해주었다. 하지만 실제로 본 그의 모습은 화상을 통해본 것보다 훨씬 덩치가 크게 느껴졌고, 운동을 해서 그런지 몸도 단단해보여서 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다.
(189) 그 동안 온라인으로 많은 대화를 나눴지만 오프로 만나니 좀 어색했고, 돌싱남의 인사에 나는 수줍은듯 작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안으로 들어온 돌싱남은 실물로 보니 더 늘씬하고 이쁘다며 이렇게 이쁜 얼굴을 왜 가리는지 모르겠다면서 얼굴과 몸매가 정말 잘어울린다고 말했다.
(188) 메시지를 보내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기다렸다. 잠깐의 시간이 흐른 후 노크소리가 들렸고, 나는 너무 긴장했는지 노크소리에 깜짝놀랐다. 문으로 다가가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주었고, 문앞에는 건장한 모습의 그가 환하게 웃으며 나에게 인사를 하며 객실안으로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