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흔들려도 꺾이지 않을
내 단단한 가운데 손가락.
그리고, 오늘은 완독 불가.
이제 그만 #자지 자야지..

저기 구름 사이로,
내 먹구름을 쏘아 올려.
장대비에 묻혀 내리는,
시커먼 기분을 웃으면서 반기리.
나는 울지 않아요, 구름이 울어요.
내가 울지 않아요, 먹구름이 운다니까요.

나는 몇 페이지까지 읽었나,
손가락을 어느 페이지쯤 넣으면 적절할가.
#블스 #오프 #건오

품어져야 안정감이 생기는구나.
사랑까진 원치 않지만,
원하는 바는 해소가 되어야 하는구나.

조롱하듯이, 🐕 강아지 그려줌.
사이버 머니지만 개같이 강간당한 기분.

이른 휴가를 떠나보자. ?
#포항 항항항항 #혼텔
그 분이 그리운 바다. 🌊
달콤커피는 이제 달콤하신가.


모두가 꿈 많은 아이,
나 또한 그 아이.
저마다의 별을 품고 자라는데
어떻게 내가
그 눈부심을 부정할 수 있겠어.

동이 텄으니,
이불 밖의 위험한 일들을 시작해야겠지?
#부산 #혼텔

#보름달
다음 달 이맘때쯤엔
더 행복한 아이가 되기를.

귀엽.
마음에, 몸에 꽂히는 것보다,
잔고에 꽂히는 게 젤 좋구만.

앞자리가 7이 된다면,
회사는 취미로 다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