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
@nobody-indepth
건강하세요 (추신: Twitter에서 이 계정명만 썼었습니다. 다른 많은 Nobody중 한 명이며, 트위터 난민입니다)
v.daum.net/v/2026070410... 그러니까 왜 이 시점에서야 이런 얘기가 보일까. 심지어 이 기사서 인용된 입법조사처 연구보고서는 금년 4월에 발표됐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여러 인프라 문제를 조명한 보고서다. www.nars.go.kr/report/view.... 여기 전력공급계획부분만 봐도 용인에 전력 공급을 위해서 1단계는 동서/남부/서부발전 (이거 전부 지방) LNG 발전소를 건설하고 2단계는 무려 호남에서 끌어다쓴다는거다. 그러니까 수도권이면 뭔가 디폴트인건가.
"전 장관" 보면, 어느 정부 장관이었는지 볼 수밖에. 윤정부 초대 장관 2년 3개월간 임기 끝 정식 퇴임. 퇴임사 발췌: “선도형 R&D 체제로 바꿔야 하는데 작년부터 절박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많은 것을 바꿔..이 과정에서 R&D 예산 축소가 있었고 과기계가 어려움을 겪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이제 예산의 낭비적 요소를 줄이고 선도형 연구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앞으로 R&D 체계혁신과 증액된 예산을 바탕으로 우리의 역량 있는 연구계에서 큰 진보를 이뤄낼 것으로 확신”
비슷한게 갑자기 기후위기를 얘기하며 호남에 용수부족 기사가 막 나오는게 그건 용인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 조단위로 물 공급 계획이 세워지고 있고 찾아보니 팔당댐으로도 안 되어서 강원도 화천댐에서까지 끌어온다고 하는데. 새만금 이런데도 철새도래지 어쩌구 하면서 공항 반대 법정 투쟁하던데... 이러니 무슨 경제타당성 이런거 모르지만 일반시민으로서 수도권언론 등에 실눈 뜰 수밖에 없음.
RP) 조금 더 배경설명이 필요할 듯 - 전쟁 전: 2018년 1기 트럼프 행정부가 JCPOA (오바마가 이란과 협상해서 얻어낸 것)파기하기 전에 이란 농축 우라늄량은 전무했는데 그거 파기하고 나서 다시 농축시작해서 핵협상을 다시 해야하는 상황이었던 것. 즉 진전중이 아니라 지난 * 치우기가 안 되니까 폭탄 떨어뜨린 것에 가까움... 오바마가 한 협상은 잘못된 것이었고 협상의 귀재인 본인은 훨씬 더 좋은 조건으로 이란을 끌어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던건데 이 분은 안 되면 계속 레이즈<s>만 하다 파산하던</s> 분..
www.facebook.com/ywkim.sm/pos... 김영원교수의 페북 포스트. 거기에서 인용하는 이윤동교수의 페북 포스트. www.facebook.com/likeliwood/p...
www.facebook.com/huh420/posts... 통계학자 허명회 교수의 페북 포스트. 허준이 교수의 아버지로도 알려져있다.
예를 들어 @kivolanov-volabov.bsky.social 님이 보여주신 이 여조의 조사완료 응답자 특성표만 보자. 여기서 20-30대 여성 응답자를 봐라. 이 분들, 전화여조 응답을 안 하는데, 투표는 동년배 남성보다 잘 한다. 여조꽃이 문제가 많지만 얘넨 전통적으로 이 성연령대를 어케든 표집을 더 많이 한다 (과보정 느낌으로). 그러니 여조꽃이 튄다느니 이런 소리에 헛웃음만 나는거다.
접촉률 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29시간, 4일간 돌렸단 얘기가 뭐냐면, 모르는 전화번호가 오면 전화를 아예 일절 받지 않았단겁니다. 근데 전화 받은 사람들은 넷 중 하나는 답하는데 협조했다는거임. 갤럽 정례조사가 훌륭한건, 받은 가상전화번호 많이 안 쓰고, 정말 꾸준하게, 집요하게 끝까지 접촉해서 전화까진 받게 만드는 근성임 (접촉률이 40%+). 이건 같은 3일 조사인 NBS도 그렇게 안 함. www.nesdc.go.kr/portal/bbs/B...
www.facebook.com/jonghee.park... 박종희 교수 "여론에는 참값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이를 방치할 수도 없습니다." 지난 총선에 대해서 했어야했지, 업보라고 생각한다. 한규섭 교수의 칼럼 하나만 기억한다 (결론이나 처방에 동의하지 않음)만, 여기서 여조꽃만 실패했나? 여조꽃이 다른 기관들과 다른 편향이 있지만, 결국 규정된 방법론 안에서 벌어지는 일 아닌가? 이게 여조꽃이 "틀리다"란 식으로 말할 수가 없는데. www.seoul.co.kr/news/editOpi...
RP) extension.entm.purdue.edu/newsletters/... 이 그래프 늘 인상적. 걍 화학비료만 뿌리면 기존 종자의 경우 웃 자라 생산성 올라가지 않았는데, '30년대부터 대기근 극복 위해 개량종자 도입하기 시작하며 1차 생산성 혁명, 이에 종자회사들이 성장하며 화학비료 적절반응 종자개량으로 2차 혁명, 90년대까지. '90년대 GMO 3차 혁명 예상했지만, 실현되지 않고 규모경제 등으로 어찌저찌 생산성향상 이어졌으나 근래 기후변화로 농업생산성 위기 경고등.
이게 2차원으로 위에 예제를 보여드려서 그렇지 전세계 인구밀도 이렇게 보면 정말 시간 가는줄 모름. (사실 이렇게 보면 북미대륙 기차 연결이 잘 안 되는 이유를 좀 느낄 수 있음.)
"◎ 최근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70대 이상보다 20대에서 낮은 편인데, 해당 연령대 성별 양상은 다르다. 이번 달 통합 기준 20대 남성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37%(:부정률 43%)로 성·연령별 12개 집단 중 가장 낮고, 20대 여성은 59%(:17%)로 전체 평균에 가깝다. 70대 이상 남성과 여성의 대통령 평가는 비슷하다." 그나저나 지금 포털에 들어가보니 언론 중에 "2%p 하락"이라고 뽑는 기자들... 진짜 벌거벗은 임금님 (통계 바보) 인증하는 중...
며칠 전부터 무슨 악마의 무기 하면서 집속탄 쓰는 (나쁜) 이란 얘기 나오고, 이스라엘도 레바논에 썼단 얘기도 접한 것 같은데, 통상 기사들 말미에 금지협약에 이란/이스라엘은 합의하지 않았다 보도하는듯. 근데 대한민국도 그 협약 미가입국이란건 왜 안 쓰는지. 사실 알지만 언론의 수준이 좀 그렇다 독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보도라고 생각. 그리고 이렇게 냉소적으로 끝나기엔 아까운, acoup.blog/2020/03/20/c... 이 6년 전 역사학자 글 추천. 화학무기 금지협약과 집속탄 금지협약의 차이에 대해.
x.com/jdcmedlock/s... 작금의 상공회의소 관련 얘기와도 연결되는, 노르웨이가 부유세를 신설했을 때 도리어 손해봤다는 잘못된 정보가 어떻게 퍼져나갔냐라는 관찰 관련 트윗타래.
전혀 놀랍지 않음. 저 이름 딴 조직이 무려 노벨상 수상자의 저서도 막 번역하는 윤리기준이 대체 어디있는지 모를 조직임. 그냥 언론으로 안 침. 그럴듯한 기사 나와도 반드시 어딘가 조작한게 있지 않나 걱정하는게 디폴트인게 한경기사. www.hani.co.kr/arti/society...
x.com/JesusFerna70... 이런 얘기는 일단 기억해두고 나중에 살펴보려고 한다. 페이퍼 초록을 보자. www.sas.upenn.edu/~jesusfv/Neo...
v.daum.net/v/2026012218... 연합뉴스서 장영수 인용하는데, 이젠 나도 이름 알겠다. 윤석열 정부 법무부장관 하마평까지 오른 사람이고 탄핵 기각될꺼라 예상했던 사람한테 뭘 바라나? 재판 과정 통해 국헌문란의도에 대해 여러 증거 증언들이 추가로 나왔는데 어느 별에 계셨는지.... 걍 교수 타이틀 뒤에 어떤 전력이 있었는지 연합 이영섭 기자는 정보를 제공해줘야하는거 아닌가? 판결문도 안 읽어봤다면서 무슨 근거가 안 보인단 소릴 실어주나. 무려 고대 로스쿨 헌법전공이라는데 참 고대 출신 법조인들 어케 평가할지.
bsky.app/profile/greg... 그러니까 석유때문(만)이 아니...... 이걸 진짜 어디 가서 설명할 수도 없고.....한국 환빠 고민할 때가 아님....
이 관성적 "민생법안"과 그렇지 않단 느낌의 법안으로 구별짓는 언론기사들의 습관들 좀 이젠 반성해야할 때가 되지 않았나. 검찰개혁이 민생법안 아니라고 누더기 되어 벌어진 지난 몇 년 꼬라지 보면. 오히려 민생이 잘 굴러가는데 특정 이익집단, 종교집단, 관료집단, 법조집단 영향력을 제약하기 위한 입법부의 노력이야말로 민생과 직결된거였단거 1년 전 추위 눈바람 맞아가며 절감하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