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 Cali (멍주&섹멍)
@perrawife
Amo🙋♂️:172/87/4초 Cali🙋♀️:170/57/3후 둘다 전담:⭕️ 술:⭕️(음주가무 즐김) 야노와 마사지초대 좋아해요😍 #야노 #관음 #관클 #마사지초대 #부커만남
때로는 Cali가 위에 있지 않은 초대남 아래에 깔린 채 보지를 빨리면서 입으로는 깊숙이 들어온 자지를 한가득 물고 있는 그 모습이 왜 그렇게 사랑스럽고 흥분되는지…😳 한참 뒤 자지가 입에서 빠질때 참았던 숨을 몰아쉬며 내뱉는 신음.. 초대남이 몸을 떼는 마지막 순간까지 놓치지 않고 핥는 모습을 보면 흥분감이 더 커진다 그런 Cali를 지켜보는 순간이 참 좋다 종합변태 남편과 함께 해주는 종합적이지 않은 변녀 Cali 사랑한다😘 (제발 저장은 하지마소! 내리고 싶어진다!🤬)
Amo: 어차피 내는 기분 사격도 해봐 다리 벌리고 엉덩이도 쭉 빼고! 뒷 사람들 좀 보이게 Cali: 그래! 해보자 매번 농구하는 모습만 올리니까 다른 것도 올려줘! Amo: 그리구.. 클럽대신 노래방가서 벗고 놀기! Cali: 으휴.. 암튼 종합적인 변태~! ㅋㅋ Amo: 마사지 코칭 이후로 더 적극적이야 이제?! Cali: 기대해!
젊은이들의 거리는 언제나 좋다🤣 클럽 직원들의 호객행위가 난무하는 길을 지날쯤 Cali: 나도 잡히는지 함 볼까? Amo: 아니야.. 그러는거 나보단 젊지만 흠.. Cali: 만약 안잡히면 여보 해달라는 대로 해줄께! Amo: 그럼 전진!! 어?! 잡는다? 잡히네? 😅😅 Cali: 봤지? 왜 안붙나 했어! ㅋㅋㅋ Amo: 장사가 안되는 클럽인가?🤪 Cali: 🤬🤬 기분이다~! 치마 더 끌어 올리고 농구게임 하러가자! 이 여자 농구에 진심인가? 이 동네 다 찾아 다닐 기세다😂
그냥 서있어도 엉덩이 라인이 보이는 짧치를 사입고 오눌도 열심히 먹고 마시고 거리를 거닐다 당연한 듯 농구대 앞에 서는 Cali😅 이동네 개임장은 짧치 인증 하는 곳이 돠어가는😂 여보.. 근데.. 팬티를 안벗었다!🤣
로미님 사진 보고 성산일출봉에 사진찍으러 갔다가 실패😤 좀만 더 가면 사람이 적겠지? 적겠지? 젠장 더 많다🤯 그래도 뭐라도 남겨야 하니까! 고 옆에 섭지코지에 가서 엉덩이 도장 찍으러😁 가슴이 아닌 엉덩이를 내밀어야 하니 뒤따라 오는 사람들 신경쓰고 있는 날 보고는.. “ 아 몰랑! 그냥 찍자!” ㅋㅋㅋ
예전 AGATHA님의 사진 속 포즈를 보고 작품사진같은 멋짐속 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끼고 같은 자새로 찍어봤는데… 꽤.. 유연한 몸이어야 했던..거였네..😅 그래도 최대한 비슷하게! 포즈가 너무 코박죽을 부르는😋
사람들이 많아도 요리조리 나름 몰래(?) 열심히 잘도 노출하고 개임하기 바쁜 Cali🤗 확실히 외쿡사람들은 쿨하게 보며 지나가고 내국인은 힐끗힐끗 ㅎㅎ 누가보면 어떠한가~ 우리만 즐거우면 되었다😁😁
술도 한잔 했고 모처럼 놀러 왔으니! 야구의 서터레스도 날릴겸 방으로 들어가 씻고 옷도 짧은 치마로 갈아입히고!🤗 사람들 많은 오락실로~~ 근데 정말 너무 많다😳 것도 외국인들이 ㅎㅎ 그래도 할 건 해야지~🤩
흐아.. 죽기전에 우승하는 꼴을 볼 수 있을려나?😭 부산까지 가서 뚜껑열린 모습으로 해운대시장 꼼장어 집에서 소주한잔 꺽으며 “전생에 우리 무슨 죄지었나?” 서로 묻고 있다🤣 단디 쫌!! 합시다!🤬😡
야구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와이프와 부산 직관을 위해 새벽부터 기차타고 도착! 아침부터 국밥에 술한잔으로 예열 하고 즐기기 시작합니다~!
다리를 들어 올리는 순간, 남편인 나는 그 다리를 붙잡은 채 아내를 바라본다. 묘하게 올라오는 흥분이 온몸을 타고 흐르고 이미 젖어버린 감각 속에서 아내는 다리를 가늘게 강하게 떨며 깊이 빠져든다. 초대남의 입술이 맞닿는 순간, 숨조차 제대로 내쉬지 못한 채 그저 삼켜내듯 조용히 흔들리고 있을 뿐 초대남의 대물이 아내에게 깊숙히 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내를 바라볼때 표현 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느껴진다 뭐지?🧐
똥손.. 편집의 똥손 귀찮음.. 그냥 전체블러.. 소리만 잘 담겼음 되었느니😅 이사람이.. 강직도 말고는 굵고 길고 사이즈는 별로 신경안쓴다며?? 박히던 중에 몇번을 느끼는거야🧐 깊게 세게 주문도 많은거 보니 음.. 굵고 큰거 좋아하는 거였네!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다~
하.. 한번씩 중요한 순간에 음성녹음이 인된다🤯 폰을 바꿔버려야 하나.. 😭 블루제이레오의 @vlookup12345.bsky.social 대물을 넣고 격한 신음을 하던 와이프 모습을 소리없이 올리려니 뭔가 아쉽다 으아.. (소리가 제대로 들어간 영상은 편집중.. 똥손이라 오래걸려요😅🤣)
모처럼 여유있는 주말에 변태력이 상승.. 1년여간 연락만 주고 받다가 드디어 레오(@블루)를 만나고 어색함을 달래려 샴페인과 꽃까지 선물하는 매너👍 아내는 바로 무장해제 (꽃에? 술에? 뭐지) 셋이서 간단히(?) 한병.. 두병 비우고 슬슬 만지고 만짐 당하며 안기고 나는 조금씩 투명이 되어간다🤣 마사지가 시작되고 옆방 커플의 격렬한 여자분 신음 소리에 우리도 질수 없다며 와이프의 신음 소리도 커지고 일부러 좀더 크게 내는줄 알았지만.. 아니란다.. 초대남 그것이 커서.. 깊게 들어와서 진짜 좋아서 소리지른 거라고 ㅎㅎ
날씨가 풀렸으니 어김없이 짧치를 입히고 아침일찍 왁싱도 하고 등산객 아자씨들이 많은 곳에 식당을 찾아 낮술 한잔 그리고 카페 대형 거울 앞에 앉아 보란듯 다리를 벌리고 앉아 사진찍으며 곧 다가올 봄기운과 누군가의 시선을 즐긴다..😎
통유리로 되어진 게임장이 노출된 아내가 들어있는 남자들만의 거대한 뽑기 기계로 보이는 순간이다 씬난다~~!!! 🤣 일층에도 농구기계가 있었는데🧐 이 여자.. 2층으로 가자고 한 이유가 1층에서 올려다 보는 사람들을 위한..?? 계획적인뇬😍 다음번에는 좀더 훌러덩하고 잘 좀 넣어보자! 잘 못넣더라ㅋㅋ
그렇지.. 마트에서 장볼때 이래야지🙃 멍주: ”화장실 다녀올테니 먼저 장 보고 있어“ 섹멍: “응! 다녀와” 라고 말하고 자리를 비운척 아내 몰래 뒤따라 다니며 도촬을 시도 해봤습니다^^ 짧디 짧은 치마를 입혀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된 순간들.. 훤히 엉덩이와 그 사이로 드러날 그곳이 보일 걸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듯 장을 보는 아내의 이중적 모습이 너무 좋다
연말 연초 정신 없다😵💫 매누 피곤하다😴 겨우 정신 처리니 춥다😱 야함이 1도 없는 일반인 모드가 끝났다 죽는줄 알았다😭 간만에 낮술로 시작한 아내와 데이트는 인형 뽑기와 함께 시작한다 입구쪽에서 담배태우는 남성들에게 너무 훤히 보이는.. 마치 큰 인형 뽑기 기계에 들어있는 리얼돌을 보는듯 구경을 하는 시선을 나도 모르게 살짝 가리며 사진을 찍었다 이게아닌데.. 오랜만이라 감이 떨어졌나?🤣
지난 한해 저희에게 많은 관심을 갖어주신 블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무탈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도 새해에는 더 많은 활동을 하며 더 많이 야해져 보겠습니다😁
날이 쌀쌀해지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가터벨트죠!^^ 길고 늘씬하게 뻗은 다리에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저희도 가터홀릭의 계절~
파주X로 가기전 들렸던 무즐라 밤의 무즐라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조큼! 기대를 하고 갔지만..OMG😱 생각했던 것 보다는 낮과 다름없는.. (여기서 설치다간 이상한 사람 될 분위기)😓 얼른 사진찍고 커피와 맥주한잔 그리고 탈출! ”에잇! 그냥 X로 가보자“ 이렇게 된것🤣 인사가 늦았지만 그날 주삼님 주이님 쏠남이신 제이님 너무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