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버스(Incubus)
@praha987
● 암캐 관리인 (서부경남 베이스) [ 수컷 : 4후, 돔 성향, 176, 78 ] [ 암컷 : #1 4후, #2 4중, #3 4초 ] ● wants : 매너와 재치, 센스 탑재한 3후~4중. 플레이에 필요한 기본경제력&매너 갖춘 초대남 스웨디시 맛사지 전문가, 오픈마인드 커플 등 (2:1, 2:2 가능, 3:1 이상 불가) 수분양 희망자는 면접 후 결정(#2,#3 분양 완료) ※ 저는 상대 암컷을 잘 안 먹습니다.
26.08.15 고등동창과 급벙개 쓰리썸 (#더 비기닝) 왜 갑자기 벙개였냐는 질문들. --- 설명 --- 작년에 암캐여친이 나 몰래 보지 대 주고, 차에서 친구 좆 빨아주다가 딱 걸림. (징벌로 9월에 대구청년 초대진행) 올해 또 둘이서 꽁냥꽁냥 거리길래, 한잔하자고 친구 불러냄. "눈치보지 말고 그냥 내 앞에서 이년 맘껏 따먹어라"고 말함 "암캐 넌 오늘 제대로 좆집할거지?" "몰래 수작부리지 말고 그냥 오늘 시원하게 대줘. 암캐 니 특기잖아~" 까지 얘기하고, 노래방 직행. 암캐의 나체쇼 & 입보지 봉사. 빠꾸없이 직진
26.08.15 고등동창과 급벙개 쓰리썸#4 1차 일식집에서 절반 꽐라 2차 노래방에서 개꽐라 된 여친 3차 모텔에서 즐거운 2:1 4차 집에서 정액흡입 마무리
26.08.15 고등동창과 급벙개 쓰리썸#3 1차 일식집에서 절반 꽐라 2차 노래방에서 개꽐라 된 여친 3차 모텔에서 즐거운 2:1 4차 집에서 정액흡입 마무리
2026.01.24 어제 아줌마들과 늦게까지 한잔하고 들어간 암캐. 오늘(토욜)은 쉴거라고 집에서 안 나올거라고 앙탈.. 지난번 주문한 스타킹 입고 빨리 내려오라 하니, 겁나 추운 날씨지만 노팬티에 밑트임만 입고 나옴. 착한 년 (근데 요즘 안 빨아줘서 그런지 가슴이 많이 작아졌다..)
2025.10.25 <<암캐 (약한) 얼공>> 저녁 반주 + 치맥 후 집에 데려다 주는 길. 나도 차 안에서 안 피우는데 좆물받이 암캐년이 실내흡연을..;; 그래, 오늘은 이해해 주마. 대신 니 얼공이다. 참고) 담배 못 피우는 비흡연 암캐임. 담배 쥘 줄도 모름
2025.09.13 멀리 대구에서 KTX로 1시반이 넘게 달려와 준 건실한 대구청년과 워밍업 (다찌집 식사 후, 호텔방 하이볼 파티) 그리곤..스웨디시로 시작
2025.09.12 내일 드디어 입문하는 암캐 (Feat. 건실한 대구청년) <지난 줄거리 요약> 3월23일 - 암캐가 주인친구와 몰래 떡침 8월31일 - 또 둘이 밤늦게 놀다가 딱 걸림 9월07일 - 쌍욕 퍼붓고 암캐 보내버림 9월09일 - 암캐의 복종하겠다는 다짐 9월11일 - 교육용 쓰리섬/플레이 추진 9월13일 - 개.봉.박.두 아래 톡 글은 너무 깁니다.. 읽어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