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범 ℝ𝕦𝕚𝕏𝕚𝕒𝕟🦭
@ruixianyan
뤼셴/ 성인/ AI🚫/ 모든 그림 무단저장, 트레이싱 금지🚫/잡식성 물범 📧문의: ruixianxian2580@gmail.com 프사: 白
스터디이이이ㅣ이 안 그리던거 (1차) 그리려니 힘들지만 이쁘니까 힘내서 그려봄 (그 왜 안그리던거 그리다 보면 존잘이 된대 (속닥)
색다양하게 쓰기 공부할려고 일반적 채색으로 그린건데... 사과를 그림처럼 그려야하는데 실수로 먹을 수 있어 보이게 만들어버림
네, 저 왔어요. 던전밥×쿠이 료코전 왔어요! 화요일에 비 내려서 목요일을 노렸는데 하필 제일 많이 오는 날이였네요큐ㅠㅠ 그래도 전시 구경하느라 재밌었따!
스터디 쉬고 싶어질 때마다 계속 하는 법 괜찮아, 조금이라도 해보자. 내 페이스에 맞춰서 한 발자국씩 나아가는 거야. 하고 다독이면 손을 움직여서라도 하게됨
아까 도착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는데 스터디 하느라 후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이렇게 후루룩 잘 읽히는 만화는 정말 오랜만인것 같아요. 그만큼 스토리 전개가 잘 되었다는 뜻이겠죠. 캐릭터와 캐릭터와의 관계성도 흥미로워서 설정집없이 산게 조금 후회될 정도로 즐겁고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이제 사적으로 후기 적어봅니다. 허어어어어어엉 허어어ㅓㅇㅇ어엉 너흰 가족이야ㅠㅠㅠㅠ 흐어어엉 (;´༎ຶД༎ຶ`)
컴으로 그림 그리는 법을 까먹은 듯 해서 손 풀겸 아무렇게나 선을 동글동글 그리다가 그림 그려보니 좀 괜찮아 진 것 같다 (가운데 선 위에 그리려다 만 얼굴이 처음 그릴려다 실패한 거, 오른 쪽 두개가 그나마 손 풀린거)
[사이코로 사이코한 캐릭터] -'psycho'로 해석했을 때 새로 짜려고 했는데 불현듯 머릿속에서 스쳐지나간 이 아이!! 해즈빈보고 세계관내 자캐로 만든 친구인데 제가 만든 애들 중에선 최고로 사이코한 녀석이랍니다. (음반제작과 관련되어 있으며 사인도 음반과 관련있음)
[한번 개 큰 절망을 맞고 다시 일어선 캐릭터] 개 큰 절망이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절망을 맞고 다시 일어선 반란군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