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N_邪翼狐
@saickho
다양하게 사는 법을 배우는 중인, 과거의 덕후 (게임계>출판계) LINE : vandyne@naver.com Blog :
게임정보는 게임월드를 낸 출판사가 93년 무렵인가에 새로 냈던 게임잡지인데 인기가 없었는지 5권으로 사라진 나름 레어템입니다. 어쩌다 전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스캔을 맡겨놓기도 했었는데 게임월드와는 다른 의미에서 복각을 하면 수집가들에게 화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5권이라 부담이 적어서 이게 팔리면 게임월드도 해볼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키르케의 마녀… 나에겐 결국 역샤아 예고편 뉴건담의 핵발칸 난사를 21세기 기술로 본다는 핵발칸 뽕이 제일 크긴 했는데, 작품으론 고만하게 좋았고 부제를 스타워즈 시퀄처럼 라스트 아무로~로 바꿨으면 섬나라 늙다리들이 더 좋아했을 거란 생각마저 들더라. 4DX 효과는 나올 부분이 생각보다 적어도 열기가 확 오르는 부분은 꽤 맘에 들었다고 하겠다. 근데 이걸 일반인이 즐기기엔 ㅎㅎ 그냥 치기어린 문방구 로봇장난감 소년의 마음이 얼마나 남아있느냐에 따라 견디기 힘들 막장드라마이냐 아니냐~가 갈릴 뿐일 듯…
어제는 지금은 사라진 게임개발사 테크노스 재팬에서 "열혈경파 쿠니오군" "더블 드래곤"등을 기획한 개발자 키시모토씨가 세상을 뜨셨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이 분에 대해서는 나는 프랑스에서 나온 키시모토 씨에 대한 책을 갖고 있다. 번역해서 한국판을 내보고도 싶었지만 (일단 나는 프랑스어를 못하고) 낸다고 해도 팔릴지 알수가 없어서 출판을 밀어볼 수가 없었다… 대충 이런 책이다. [Yoshihisa Kishimoto : Enter the Double Dragon] 키시모토 씨의 삶과그가 만든 게임등의 관련 자료를 모은 책이다.
게임챔프 복각판은 예전에 개인 불법판이 차라리 나아보일 지경이라 안습하다. 책 사이즈가 줄어들은 건 소스의 저화질을 감추기 위한 것 같고, 별책부록 공략본과 디스크 없는 건 그렇다 쳐도 1호를 제외한 나머지는 NFC태그 방식으로 프로그램 열어서 홈페이지 연결이라 데이타도 아님. 솔직히 좀 그렇다…
나를 구성하는 9가지 영화 (애니메이션 극장판이 들어간 건 좀 반칙이지만, 옛날 코메디 영화 일본어 제목으로 찾기 힘들어서 포기한 게 있기도 함 ㅎㅎ) 私を構成する9つの映画を選びました! #私を構成する9つの映画 #9Movies t.co/MzY9pimFxz t.co/EQ2LUlGTGc
나를 구성하는 9가지 게임 …근데 DARIUSⅡ가 이렇게 찬밥이라니 T_T 아케이드 아카이브로만 고를 수 있는 건 너무하잖아. 私を構成する9つのゲーム #My9Games #私を構成する9つのゲーム my9games.vercel.app/s/2cf9b11c76...
오긴 왔는데 솔직히 게임을 할지는 모르겠고 나름 특수 케이스 4장짜리 음반이나 들어보자… (추가: 진짜 문제는 사운드트랙 곡명이 패키지 안에 없다는 것이다… 뭐냐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