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auchi
@sibauchi
한영 번역, 만화도 그림. Occasional artist & KOR/EN translator of webcomics, graphic novels, video games, etc. Interests: East Asian history, Medieval & Early Modern European history, and all kinds of folklore & myth.
애아빠 여기ㅎ 이 가족은 AFK 아레나 때부터 있었고 설정도 거의 안 변했더라고요. 새여정에서는 시즌 3 서브퀘에 후일담 비슷한 게 나와요. 니루는 전쟁 때 군의관이었는데 상황이 워낙 참혹해서 못 살린 병사들을 안락사시키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금단의 사령술을 연구하며 인체실험까지 하다가 처형되고 한편 아내는 병약한 아들 약값 벌려고 삯바느질 하느라 나빠진 시력이 아들이 앓다 죽자 통곡하다가 아예 눈이 멀어버리고 사령술로 부활한 남편이 돌아오자 아들을 살려?주고 자기도 아들과 함께하게 같은 존재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저렇게 되었어요.
아 참, 그리고 영웅 정보창에서 보면 신뢰도 올리는 선물을 줄 수 있는데 (맵에서 대충 줍줍하는 열매나 식물, 미스테리 하우스 우정 상점에서 파는 진영별 최애 선물, 혹은 각종 퀘스트 보상으로 주는 햄스터 종이접기) 신뢰도 단계별로 하얀 모집 봉투나 다이아를 주기도 하고, 최고로 올리면 영웅 모습의 인형을 룩템으로 줍니다. 일반 선물과 최애 선물 대사가 조금 다르고 악마에게 반신 최애선물, 반신에게 악마 최애선물을 주려고 하면 싫어하는 반응을 보입니다ㅋㅋㅋ
다이아는 확률업 뽑기를 위해 아껴두시는 게 좋아요. 에픽 초대장은 판도라는 반드시 끼워넣고 왼쪽에서 오른쪽 순서대로 챔피언+ 만들 때까지 뽑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뽑기 (흰 봉투) 소원 리스트는 두번째 이미지 참고하시고요. 1X 는 초반엔 한장으로 충분하다는 건데, 1X 가 붙은 영웅이 뒤에 또 나오는 이유는 초반에는 한장으로 충분하고, 도중에 다른 영웅들을 챔피언+까지 만든 뒤에 이 영웅을 챔피언+까지 키우는 게 권장된다는 뜻입니다.
시간의 정원(이전 시즌 볼 수 있는 메뉴)는 월드맵에서 우측 동그라미 지도를 탭하고 간략화된 지도를 보면 맨 아래에 시간의 정원이라고 뜰 겁니다. 제가 게임 시작한지 좀 되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여정의 장을 다 깨야 시간의 정원이 해금되었던 것 같기도 하고…(가물) 사실 시즌 1은 정말 노잼이고ㅠㅠ 여튼 최신 시즌 진행이 혜택도 많아서 보통 여정의 장과 같이 진행하며 (마찬가지로 지도에서 전환 가능) 스토리도 보고 보상도 챙기는 편이에요. 시즌 6과 7의 경우 스토리가 직접 연결되니 같이 보기에 좋은 순서긴 하고요.
음 그 왼쪽 위 탭하면 나오는 메뉴로 들어가셔서 (혹은 챗창에서 본인 프사 탭) 프로필 탭하시면 유저 명함이 나오고 잘 보면 맨 아래에 user ID 라고 있어요. 그걸 알려주시거나 그냥 제 걸 54050155 친구 찾기 검색에 넣으심 됩니다. 우사기 프사에요.
네 누가 빌려주면 챗창으로 영웅 지원 들어왔다고 이렇게 뜨는데 좋아요랑 선물 눌러주심 됩니다ㅎㅎ 추가 지원영웅은 전투 전 캐릭터 창에 탭이 하나 더 추가되는데 거기 있어요.
전리품. 입장할 때 엽서 주는데 나는 라이오스 친구는 센시 받았고 친절하게도 교환해 줬다! 부채도 증정품. AR 체험 다 했다는 빙고 인증하면 책갈피도 줌. 아크릴 키체인은 랜덤인데 보통 뽑기운이 나쁜 편이지만 이번엔 센시가 나와줬다 아싸!!😆 기념품 샵엔 종이책 박스 세트 할인 주문도 가능하고 리디에서 전자책 할인증도 나눠주니 필요하면 챙겨가시길. 던전밥 팬이라면 당연히 재미있고 어린이들도 신날 것 같은 전시였음. 전시장인 에스팩토리 입구들이 좀 복잡한데 이 전시 입구는 귀멸의 칼날 전시회 매표소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됨.
물론 영웅 스킨도 팔긴 합니다ㅎㅎ 이전 건 여의주라는 유료 재화로 팔고, 새 스킨 나왔을 때 보통 하나는 희귀 패션 뽑기 재화 돌렸을 때 나오는 부산물인 판타스틱 크리스탈로 살 수 있고(깡돈으로 돌릴 경우 대략 40만원 정도😞) 다른 건 이벤트나 퀘스트 보상으로 주는 무료 재화 벨벳쿠폰으로 살 수 있습니다. 시즌 패스에 해당하는 월계수나 마법 저널에는 주인공 의상을 끼워 파는데 지금의 월계수 2는 비추인 게 원래는 퀘스트에서 주던 NPC 의상을 돈 받고 팔고 있어서 욕 바가지로 먹는 중…😑 걍 궁정마법사 엑스트라들 입는 옷이라서요.
세이렌은 적대 모드일 때 눈이 빨개지니까 시마지로를 레알 죽이려고 붙잡고 있는 거고(그래서 필사적으로 탈출하려는 시마지로ㅠㅠ) 하치와레한테는 순수하게 복식호흡 발성을 알려주는 거라는 해석 너무 좋고 아마 맞을 듯... 물론 세이렌의 친절한 의도와 상관없이 손가락?에 조금만 더 힘주면 내장 터질테니 공포에 얼어버린 하치와레...😭
ㅎㅎ맞아요 룩템 아니면 pvp에 미친 고래들을 위한 강화템들 위주더라고요. 참고로 코스튬 들어가면 체형이랑(사실 별로 안 변하는데 어깨랑 가슴 크기 정도) 얼굴형 바꿀 수 있습니다. 얼굴형 중에는 비싼 옷 열나게 뽑아서 줍줍하는 재화로만 살 수 있는 것도 있고요-_- 외형 변경은 성별 변경이란 뜻이고 처음 한번만 무료에요. 룩템이 왠지 여캐에게 더 이쁜 게 많더라고요. 그리고 설정에서 더빙 언어 변경도 있는데 영어 성우는 초반은 좀 파이고 뒤 시즌으로 갈수록 나아지고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는 대체로 퀄이 좋습니다.
이건 120 스페셜스틱이라는 빵인데 건조 살구 백포도 각종 견과류가 들어가 조금만 먹어도 든든하고 위에 뿌려진 옥수수가루까지 더해져서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일품. 다음 날 먹은 건 소금빵 하나, 애플파이 절반, 명란바게트 절반, 초코칩 스콘 절반. 명란바게트는 비리지 않고 맛있었고 애플파이도 적절한 단맛의 사과조림이 취향임. 순삭당해서 인스타 사진 퍼온 카다멈번은 향신료가 취향은 좀 탈 수 있는데 물리지 않고 은근 중독적임. 7, 8월 동안은 수, 토요일만 영업. www.instagram.com/balbamx2?igs...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하남미사 명물 빵집 발밤발밤. 멀어서 한번 갈 때에는 가득 사온다. 완매된 거 외엔 거의 종류별로 하나씩 산 듯… 누룩바게트, 명란바게트, 통밀 95% 이상 사워도우, 무화과호두/호두더블치즈/국산 17곡/사워도우, 올리브치즈/무화과크림치즈/흑임자단호박 깜빠뉴. 당일 먹은 것은 치즈와 토마토 잠봉햄이 들어간 루꼴라 샌드위치와 겨자소스가 버터와 햄과 잘 어울리는 잠봉베르 (둘 다 소스도 뻥도 다르니 강추), 위에 치즈도 얹은 짭짤고소한 소세지페스츄리. 이 세개는 가족과 나눠먹어서 각각 1/2 사이즈임.
[망나니 서점 직원(暴れん坊本屋さん)] 2005년 만화가 생각나는데... 만화가와 서점 직원을 겸업하던 쿠제 반코가 서점 근무의 애환이나 근무 중 접한 별별 괴상한 손님들 썰을 재밌게 풀어놓은 에세이 만화. 국내에도 나왔으면 했는데... 아무튼 여기도 책 찾아달라면서 사실상 텔레파시ㅋㅋ를 요구하는 손님들이 많이 나오던 "내가 신문에서 봤는데~"(여기까지만 말함) "거 한자도 있고~ 히라가나도 있는데~"(대부분의 책들이 한자도 있고 히라가나도 있음 참고로 이건 찾아줬다고 하는데 정답은 옥편이었음ㅋㅋㅋ...) 괜히 직원에게 성질도 내고
前にもセトスが人間化されたり(Sethはセトスの英語版名前)謎の犬獣人キャラがあったりしましたね…一応セリスはAFKアリーナのキャラだから実装可能性はあると思いつつも、”シルフィラはマニアックなデザインだし太もも露出した女子キャラで誘っちゃおう~”くらいの発想だったのも十分ありです😫
아 참 앺케 오늘부터 시작하는 페이즈2에서 월계수2라는 게 나왔는데 솔직히 비추에요 왜냐면 원래는 메인스토리 끝나고 2종의 세력 명성퀘에서 NPC 의상을 하나씩 주는 식이었습니다만 이번엔 명성퀘도 삭제되고 엑스트라 옷은 돈 받고 팔고 상도덕적으로 너무하군요…😩 파라이트의 다른 게임들이 잘 안 되어서 이 겜으로 최대한 뽑아먹으려 한다는 티는 나긴 했지만 줬던 걸 뺏는 건 아무래도 빈정이 상하는… 차라리 옛날에 팔던 의상 복각이 나았을 듯요. 중소과금러 저격인만큼 공카 건의게시판이나 인게임 건의 옵션으로 한마디 넣어줍시다. #AFKJ
상층 돌아다녀도 페기에게 호의적인 의견 좀 보임 (엑스칼리버(한국어판 칼리번)가 빛났다잖아! 이게 선택 받은 게 아니면 뭐냐고! 사람들을 지키려고 하신 거잖아!) 그런데 재밌는 건 파벌로 다투고 옥신각신 하고 있는 건 주로 귀족들임 줄 잘 서야 하니까ㅎㅎㅎ 하층의 평민들은 대부분 노관심 축제가 중단되어서 장사에 안 좋은 영향 미치는 것만 걱정될 뿐이고… 사실 그럴만하지 귀족들처럼 크게 결정권이 있는 것도 아니니 그리고 좀 정세에 관심 있는 평민은 반왕비파 찌라시 거의 그대로 읊는ㅎㅎㅎ #AFKJ
치이카와 극장판으로 벼래별 콜라보 굿즈가 다 나오는데 건전지ㅋㅋㅋㅋ…. 장기보존+오래 감 강조에ㅋㅋㅋㅋ 인어의 섬 내용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진짜 잔인하고 무섭다 너무해ㅋㅋㅋㅋㅋㅠㅜㅜㅜㅜㅜㅎㅎㅎㅎㅌㅋㅋㅋㅋ
그런데 진짜 귀엽고 안는 느낌도 좋을 것 같으니까(참고로 저것보다 더 작은 버전도 있긴 한데 이왕이면 왕큰 게 좋지 않을까요?!) 인기 있는 건 이해 감... 심지어 일본에선 매진되어서 중고거래밖에 없음ㅋㅋㅋ
よこから失礼します。ちなみに韓国語版では“黒魔法で縛られたことにも拘らず、王子に対して激しい忠誠心と保護本能を見せた”と翻訳されていました。その“保護本能”という表現のせいで「え?つまりこの二人…親子なの⁈😱実の父親にあんなことするの⁈😱😱もしかすると息子を傷つけたくないから父だと名乗れず、ただの親戚だと誤魔化したかもしれんが…とにかく何と外道的な!面白いけど!」と思った時もありましたが…😅(のちに図鑑で確認するとカジムのことを若いババリアと書いてたので多分違うだろうけ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