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처음 만난 날… 은 아니고,
일주일 만에 기운 생겼단 소식 듣고 병원에 보러 갔던 날.
진짜 처음 만난 날엔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거든요. 아기고양이가 아니라 무슨 하수구에 빠져있던 죽은 생쥐 같았어요. 차갑고, 미동도 없고 울지도 않아서 숨은 쉬고 있는거 맞나 싶었고 곧 죽는 거 아닌거 걱정했는데~~ 살았지요!!
오른쪽은 지금 온이!! ㅎㅎ

#피크민블룸
이번 달은 운이 좋네~~
벌써 다 모았다!!

#피크민블룸
새로 추가된다는 얼음빙수 피크민,
멜론빙수였다!!
귀여워~ 잡아 먹고 싶어~~!!!!

#피크민블룸
편의점 드디어 다 모았다~~!!!!
오래걸렸어 ㅠ

#피크민블룸
휴우~~
분홍이가 하도 안 나와서 이번 달 다 못 모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다 모았다!!


여기 어떤 부자가 놀고 있다고, 루이즈는 생각했다.
여기서 완전 뒤집어지게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온이는~~
인간 손만 가까이 가도 만지라고 발랑 뒤집어져요 ㅎㅎㅎㅎㅎ

휘야, 그냥 먹보 바부고양인줄 알았는데
이제 6살 되어가니까 제법 생각도 하는 것 같고 표정도 생기는구나~~

우리 온이는~~
이불 들추라고 우앙우앵 울고요~ 저렇게 쏙 들어가버린 다음에 낮잠 깊이 자는 동안엔 대체로 안 보이는데 귀여워요ㅋㅋㅋㅋ

완전 동구래지기엔 휘야는 역시 뒷다리가 좀 너무 길어~ ㅎㅎ 온이는 항상 동구래서 조약돌 같은데! ㅎㅎㅎㅎ

어제 침구를 싹 갈았더니 휘야온 자리가 바뀌었다?!! 아기 때부터의 선호 이불은 평생 가나 봐~~

스토리 월드빌딩
너.무.재.밌.다!!!!
모르도르의 용암 온도를 생각해본 적이 있다는 점에서 김성일 작가님한테 내적 친밀감 또 쌓구요~~ 😂

음,,,
그치만, 난 요가 시작하고 5개월 만에 바카사나를 하긴 했음ㅎㅎ
(사진: 바카사나)

이 방면으로 제일 크게 도움을 받은 책이 바로 이것,
<가이아의 정원> 이었습니다!!
땅이 작아도, 심지어 화분이어도 응용할 만한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예약대출 순번 이제 되어서 드디어 읽기 시작했는대요…. 맵다…………..

그래서 새로 마련한 이것!!
금속 바디니까 무한리필 되겠지?? 기대한다!

#피크민블룸
와하하하!!!!
이번 달 피크민 다 모았다~~!!

어떻게든 그것을 조절ㅎㅏ기위한 저의 불렛저널 페이지는 이렇습니다ㅠㅠㅠ

당신의 스라에 살포시… 가 아니라 그냥 발라당!
보드랍다 ㅎ

저기가 캣폴 꼭대기층이었는데!!
온이는 참 아기 때부터 겁이 없었다ㅎㅎ

하루 한 줄 일본어,
오늘부터 3학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