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yangel@windyangel· 17d 갑자기 오밤중에 필받아서 아이스크림에 와플 찍너먹게 됐어
갑자기 왜 이런 전개가....

windyangel@windyangel· 17d 내 방 카트 정리중에 찾음
왜 내가 산적도 없는 케데헌 굿즈가....???
아니 내 카트에서 나왔으니
상식적으로 내가 사놓고 잊어버렸을 가능성이 크지만
진짜 레알 단 하나도!!!!! 기억이 안 나는디....
진짜 첨 봄......왜 내 방에 있었지??

windyangel@windyangel· 22d 우리 치즈
입술에 물집 생긴게 완전히 낫진 않아서
또 병원가서 주사 한방 더 맞고 옴
울지도 않고 잘 맞았으므로 츄르를 수여함

windyangel@windyangel· 24d 고냥이 자다가 머리쪽으로 쏟아질거 같아서
머리 받치고 도로 올려줌

windyangel@windyangel· 25d 오늘 친구들이랑 한 게임
근데 내가 죽는 바람에 게임오버가 되어버렸어....

windyangel@windyangel· 29d 마멜 피규어는 쟁반을 무사히 다시 장착했다
아니 근데
이건 대체 어케 훔쳐간 거냐....

windyangel@windyangel· 29d 근데 간호사들이
일단 가볍게 드세요~~^^ 라고 했는데
냅다 사천요리집으로 온 우리집

windyangel@windyangel· Jul 10 갑자기 조용히 내 옆으로 오더니
뭔가 우울한 얼굴인데 뭘까요
인간의 과해석일까?

windyangel@windyangel· Jul 7 동물 이름을 성이랑 같이 붙여 불러서
우리 치즈
치즈 리- 가 되버렸엌ㅋㅋㅋㅋㅋㅋㅋ

windyangel@windyangel· Jul 7 치즈가 갑자기 침대밑에 들어가서 전선들을 마구 건드리고 헤집어서 너무 곤란한데
무시하고 딴거 하니까 슬쩍 옆에 옴
걍 관심 끌고싶었나봐...

windyangel@windyangel· Jul 6 한국인들도 한국 레스토랑이나 마트에 모여서 보는거 같던데
우리는 뭐......시작도 전에 끝나버려서...

windyangel@windyangel· Jul 4 병원에 입원한 동안 그리웠어ㅠㅠㅠㅠ
고양이랑 같이 자기ㅜㅠㅠㅠ

windyangel@windyangel· Jul 3 너 나 없었을땐 부모님한테 나 어디 갔냐고 항의 했다면서 어젯밤에는 왜 나랑 같이 안 잤어? 라고 물은 것의 결과:

windyangel@windyangel· Jul 1 생일 축하 내내 혀 수납 까먹어서 메롱하고 있던 우리 치즈ㅋㅋㅋㅋㅋ

windyangel@windyangel· Jun 30 병원밥
점심이랑 저녁
진짜 먹는거밖에 기대할게 없어
.....사실 잘 먹어야 하긴 해

windyangel@windyangel· Jun 30 퇴원 못해서 심란해.....
그래두 밥은 먹자 하고 열었는데
오늘의 메뉴 보니 더 심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