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ajeSeguirmay@yoursmay겨울에 태어난 강아지 가을에 태어난 고양이190 Siguiendo294 Seguidores836 PublicacionesBluesky¿Es tu perfil?Reclámalo y yoursmay.dirty.social es tuyo.Reclamar perfilDenunciarPublicacionesMediamay@yoursmay· 3d9may@yoursmay· 5d갑자기 생각이 난 데는 이유가 있겠지.12may@yoursmay· 7d시간이 조금 나서 가끔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거 좋다.☺️ 오늘 만든 건 쌀국수🍜12may@yoursmay· 9d한동안 아팠던 강아지.15may@yoursmay· 12d어느 날의 밤이었나 낮이었나 -9may@yoursmay· 20d자꾸 가라앉을 땐 여럿이 모여 맛있는 걸 먹어야지! 해놓고 우리 언제 또 이렇게 밥 먹어? 우리 또 만날 수 있어? 같은 이야기를 하는 이상한 모임.12may@yoursmay· 24d김 고양이 살쪄서 얼굴 커졌다고 했더니 바로 촬영거부… 🫠16may@yoursmay· 26d복슬복슬 고양이15may@yoursmay· Jul 7출근해서 졸린 강아지…😮31may@yoursmay· Jul 1핑-크 블루베리🫐15may@yoursmay· Jun 18🍤🍤🍤16may@yoursmay· Jun 14😳26may@yoursmay· Jun 13고양이 새침10may@yoursmay· May 31김 고양이.16may@yoursmay· May 29꽃 안에 꽃.28may@yoursmay· May 24좋더라구.15may@yoursmay· May 24주말 내내 먹었다.22may@yoursmay· May 20잘 자,17may@yoursmay· May 19재잘재잘12may@yoursmay· May 18우리 팀 막둥이 졸업을 축하하며. 🥳16may@yoursmay· May 3귀여운 미어캣 위에 귀여운 미어캣 닮은 강아지15may@yoursmay· May 3가까운 고양이를 사랑해26may@yoursmay· May 3푸릇푸릇🥑12may@yoursmay· Apr 18🎂14may@yoursmay· Apr 5강아지는 어떻게 이렇게 완벽한 자세로 적당한 선까지 이불을 덮었나. 접힌 이불 사이에 들어가 몸을 적당히 빼는건가…?13may@yoursmay· Mar 22햄스터야 고양이야 뭐야61may@yoursmay· Mar 21♥️ 즐거운 주말.😊21may@yoursmay· Mar 9뭔가 허공에 떠 있는 것 같다. 발이 땅에 닿질 않는 느낌.11may@yoursmay· Feb 23고양이 동생. ꈍ◡ꈍ21may@yoursmay· Feb 13솔직히 우리 집 고양이 예쁨.62
may@yoursmay· 20d자꾸 가라앉을 땐 여럿이 모여 맛있는 걸 먹어야지! 해놓고 우리 언제 또 이렇게 밥 먹어? 우리 또 만날 수 있어? 같은 이야기를 하는 이상한 모임.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