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ㅎㅎ 두두 여동생이랑 엄마랑 잘 지낸다고 가족 사진 찍어서 보내주심 ㅋㅋㅋㅋ 와 여동생이랑 있으니까 진짜 남자애같아 ㅋㅋ

오늘 처음으로 생각만 하던 바닷가 사우나+찬물 풍덩 수영하기 반복해봤는데 정말 좋았다. 정신이 맑아짐.

두두 미용하고 너무 낯설어져서 우리 다 낯가리면서 어색해하는 중… 두두야.. 너 진지한 눈을 가진 아이였구나 몰랐어…

🥺🥺🥹🥹 뒷발 닿았는데도 모모가 봐줬어 (?) 갬덩..

어머어머 이렇게 가까이에 있는데 두두를 안때리다니 모모 착해

두두 오늘 생애 첫 미용하고 미용실네 강아지랑 놀고 완전 딥슬립 ㅎㅎ

이걸 과연 투샷이라고 할 수 있을지 ㅋㅋㅋㅋ 두두의 일방적인 관심에 모모가 귀찮아해요 ㅎㅎ

두두한테 짖지 말라고 했더니 이제는 말하고 싶어함 ㅎㅎㅎㅎ

오늘은 비디오 콜 하는데 마테오한테 레오 잘 있는지 보여달라고 했더니 레오가 이제 베개를 안고 자기 시작했다고 보여줌 ㅋㅋㅋㅋ 옆으로 누워자면 베개를 껴안고 자야 어깨가 안아프다면서요..? ㅋㅋㅋ

어제 화상전화하는데 남자친구가 원격으로 모모 쓰다듬는거 모모가 넘 귀여워서 찍음 ㅎㅎ 귀여워…

얘네봐 ㅋㅋㅋㅋ 레오는 언니 한국 다시 가고 침대 막 올라와서 신남

울 모모도 저녁식사 자리에 끼고 싶은데 레오때문에 멀찌감치 쳐다보는 중 ㅜㅜ 잉 보는 나는 속상

레오 배탈나서 엄청 배고파했는데 닭죽 끓여주고 나서 날 보는 눈빛이 달라짐 ㅋㅋㅋㅋ 사랑과 신뢰가 생김 ㅋㅋㅋㅋㅋㅋ

배탈나서 레오 흰 닭죽 끓여줬는데 모모도 달라고 ㅋㅋ 양손으로 얻어먹음 ㅎㅎ

나의 집요함으로 외모 사항만 가지고 누구인지 알아내다. ㅋㅋㅋㅋㅋ 내가 콕찝어 본 것이 Gurriers의 베이시스트와 기타리스트였다는 걸 찾아냄

생일 선물로 북스 팔마 받았는데 너무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나처럼 누워러 책보는거 좋아하는 사람에겐 가벼워서 ㄹ넘 좋음

진짜 오랜만에 브리티쉬 라이브러리. 뭐 볼일이 있는건 아니고 비와서 비 피하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