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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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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읽기 시작. 이거 왜 이렇게 느낌이 "듄"과 비슷하지? 사실 소설 "듄"은 읽어보지 못했고 영화 "듄"이 계속 연상된다.
택시 잡기도 어려워지고, 동시에 점점 비싸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웨이모 스타일의 무인 택시를 어서 도입하자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원작 세계관을 살짝 묻힌 정도가 아니라 원작 그 자체를 제대로 확장시킨 버젼. 원작자가 이 공연 각색에 직접 참여했나 싶을 정도. 이곳에서는 구교환의 꿈이 이루어지고 전지현은 없다. 의외의 진정성에 놀람
군체에 나오는 신현빈 배우가 생성 AI 영상에서 '한국 여성 배우'로 생성되는 얼굴이랑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랬다. 보는 내내 저 캐릭터 AI는 아니겠지? 계속 고민했다. 요즘 많이 쓰이는 생성 AI 모델의 최초 학습 자료가 신현빈 배우렸으려나
두번째 슬립 노 모어 경험. 경험 전에는 이런 저런 정보 찾아보기 귀찮아 하다가 다녀오면 또 다시 더 공부하고 갈 걸, 더 찾아보고 갈 걸 하게 되는 신기한 경험 서울 공연이 시작된 지 거의 1년 가까이 되다보니 공략집이 엄청 많이 공개되었더라. 두번째에도 미련이 남음. 이렇게 20회차까지 가고 하는 분들이 있는 거겠지.
뒤늦게 본 드림 시나리오 16mm 필름으로 찍은 거였구나! 뭔가 되게 유럽 70~80년대 아트하우스 질감이다 싶었는데 감독이 노르웨이 사람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