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erson@anderson1202· Jul 13 ‘26.07.26일자로 문을 닫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의 ‘Camel Train’
로스팅은 직접 하지 않지만 셀렉샵 형태로 운영되었던 나름 동네에서는 유일했던 운영방식의 카페가 사라져 버려서 아쉽다😞

Anderson@anderson1202· Jul 6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
누구든 마지막 경기는 찡한 감동이 있다.

Anderson@anderson1202· Jul 6 근데 예전 부터 궁금 했는데 셋팅을 어떻게 잡으셨길래 댓글 달려 할 때마다 요 메세지가 뜰까요? 혹시 미국 시민권자?!

Anderson@anderson1202· Jul 4 와 또다른 어메이징 경기가 😱
🇨🇻vs.🇦🇷 메시보러 왔다가 엄청 감동 먹고 간 경기😵

Anderson@anderson1202· Jul 3 전쟁 난민에서 레전드 선수로😱
인생 자체만으로도 낭만 넘치는 스토리 라인!

Anderson@anderson1202· Jun 22 아직은 잘생김으로 터졌다는 소식이 없는 오스트리아 9번!
대신 우르과이 미남라인은 어떨까😝

Anderson@anderson1202· Jun 17 월드컵 데뷰 무대군! 잘생김으로 좀 터질 것 같은 예감😆

Anderson@anderson1202· Jun 16 스페인의 애무공격을 막아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 키퍼!!! ‘철벽 보지냐?‘ 라는 댓글에 불알을 탁 치며 감탄중!

Anderson@anderson1202· Jun 15 FIFA좀 해 봤으면 모를 수 없는 노래 ⚽️
youtu.be/SSbBvKaM6sk?...

Anderson@anderson1202· Apr 7 아르테미스 우주선의 달 Flyby순간! 탐사 대장인 사령관 릭 와이스먼은 이름없는 달 분화구에 이미 세상을 떠난 자기 부인의 이름을 명명하기를 제안 한다. (실제로 마이크를 잡고 휴스턴과 통신 한 것은 비행사 제레미 한센이었지만) 두 아이의 엄마 였고 우주비행사들의 사랑하는 가족이었던 그녀의 이름은 ‘Caroll‘ 역사적인 순간에 낭만의 요소를 넣는 그들의 생각과 따듯함이 사랑스럽다!
www.instagram.com/stories/nasa...

Anderson@anderson1202· Mar 16 일본을 한번도 안가본 일본계 영국작가의 작품목록!
언제 찾아 읽을 수도 있으니 사진을 찍어두었다😌

Anderson@anderson1202· Mar 15 동네에 이런 영화관이 있다는 것에 행복하다😶
제목만 알고 전혀 내용을 몰랐던 영화!
Paris, Texas

Anderson@anderson1202· Mar 3 이런 수련생 있음 당장 등록! 관장님도 가르칠 맛 나것네😝

Anderson@anderson1202· Feb 14 콜롬비아 …. 게이샤 , 온도변화에 따른 다양한 맛의 변화가 신기함😶

Anderson@anderson1202· Feb 5 블랙 사바쓰의 드러머 빌 워드가 부르는 흔치않은 싱글! 발라드 정도의 감성으로 볼 수 있는데 노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