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바웨이 「별양」૮꒰ - ᴗ -꒱ა
@byullamb
They/Them🏳️⚧️🏳️🌈 AceSpec☂️ ~잡식이나 주식은 백합인 논바 게이머~ FF14 / 동방프로젝트, 東方 / (섭종)스타리라, スタァライト /포켓몬 이것저것/발게삼 BG3/ (섭종)백야극광 등등... 하는 겜은 많았으나 요즘 줄임! ☺oO( #별양_해시안내 )
그 말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트위터 너무 오래해서 여자만이라는 단어에 흠칫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웃기네. 최적의 조건!!(??)
코넛님의 픽 라이티브!!(메모);; 저 예전에 라미는 갓 스물때 쓰면서 으악했던 기억이 있었는데(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종이문제였을수도??) 이번에 글입다에서 시필해보니 필기감이 부드럽더라고요. 만년필 생각보다 매력적일수도?! 했습니다. 맞아요... 완전 취향이고 필기감 어느정도 비슷하다면 와꾸가 중요하지 않을까해요... 외형도 이뻤으면 좋겠고 닙도 예뻤으면 좋겠어요(ㅈㄴ) 예전에 몽블랑 기억하던게 생각나서 보는데 이렇게 투톤 닙 너무 이쁜데 흔..할까요?(?)
우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주신 영영쓰기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글쓰는 거과 사진처럼 그냥 넓은 영역을 칠하는건 소모속도가 다를거같은데요. 소분도 파는걸 봤는데 5ml정도 더라고요... 각각의 방식으로 어느정도 쓸 수 있을까요?
오오 뭔가 복실?해서 귀여워 보여요. 얘는 이름이 뭔가요!! 그리고 이 검은건 뭔지도 궁금합니다..(벌레치곤 커보임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논알콜 음료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파트너랑 치즈 자주 먹는데 둘 다 알콜을 백해무익하다 생각해서 다른거랑 자주 먹어서 반갑습니다~! 다들 많이 추천해주셨는데. 논알콜 스파클링으로 여왕의 논아르 추천드려요. 오프라인매장은 롯데마트에서 취급합니다. 온라인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맥주맛을 좋아하시면 클라우스 탈러 논알콜맥주 추천드립니다. 얘는 0.00은 아니에요. 맛있는 치즈되세요(?)
인권위 앨라이모임 퀴퍼 부스 개웃기고 힙했음 ㅋㅋㅋㅋㅋ 어디서 꺄아~!! 여자! 여자!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래서 머지? 하고 갔음 인기가 많아서 줄이 길었는데 다가가며 소리의 정체를 알게됨 1) 뽑기 전에 크게와 작게를 물어보심 2) 뽑고서 내가 번호의 문장을 읽음 3)그럼 (크거나 작게) 꺄아악~해주시고 문장의 마지막을 외쳐주심. ...즉 여자!여자!가 아니라 5번의 펴자!펴자! 였다........ 다 마치고나면 해당문장이 적힌 스트랩을 주십니당(사진에 붙어있음)
(이 트윗도 돌당시에는 해명트윗들 같이 알티탔는데 이트윗만 따로 여전히 돌길래 인용으로 덧붙입니다.) 다들 트위터 출신이실텐데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계시군요. 태초에는 이 사진과 함께 걍 안아줘요 하는 밈이었습니다. 이후로 이 밈을 적극 활용한 작가의 임티가 대박을 치면서 밈을 째로 작가가 다 사유한건데요ㅠ 그리고 작가의 활동 커뮤상 어떻게 됐는지는 인용과 같아졌습니다. 집게손처럼 태초부터 그런 것이었다고 아는 분들도 생겨버린거죠(...)
별개로 파트너가 개완을 원해서 다기를 좀 마련함!! <알천도예>라고 결정유약쓰는 곳인데 퀄리티 대비 진짜 합리적인 가격에 파시던.. 제일 작은 잔이 만원이었어요. 자개?같은 느낌이고 수색이 예뻐보여서 우옷했어요. 말씀들어보니 주위에선 비싸게 받으라고 해도 자기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 가져가져갔으면 한다고 하시더라고요.(대신 아예 고급화 가격에 내놓을 수 있는 작품을 시도해보시려한다고) 사용하시는 흙때문에 무거운 편이니 취향은 갈릴 수 있지만 저희는 좋아서 데려왔습니닷!
대신 그만큼 약 4개월 정도 등교시간에는 학교위주로 그 외 시간에는 다른 장소에서 꾸준히 거리 유세를 다녔습니다.(자세한건 후보님 계정 방문) 교육감은 이름을 알아야 투표를 하는데 관심이 없거나 모른다는 말하는 유권자 비율이 상상이상으로 높습니다. 다들 투표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팔받침으로 지켜보고 있었지만 바림님입정에서는) 초면이시겠지만 드리고 싶은 말의 내용이 길어서 이미지로 드립니다. 제 짐작이 아니실 수도있고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째든 의도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습니다. 불안한 정세와 그에 따른 사람들 나름의 행동때문에 좀 덜 불편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편히 블락하시거나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아, 아니 끄고 빼도 되는게 아니고 끄고 빼지 않으시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걱정되니까 컴퓨터쪽도 제거법 같이 올려드릴게요ㅠ
freetime-in-busan.web.app/result/110101 작가님께서 찔러주신 트래픽 확보 소식에 후다다닥 아직 못한 여러분도 합시다 ㅋ 칵테일 생각못해봤는데 뭔가 감각을 많이써서 잼쓸거 같음(논알콜 연구
THAN-K는 옥처럼 부드러운 성격과 바다처럼 넓은 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 세상에는 완전한 나쁜 사람이 없고, '아직 감사의 빛이 닿지 못한 친구'만 있을 뿐입니다. ?(?) 요즘 유행하는 그 테스트 나두 해봄
두드립 사장님이 멘션주신김에 혼잣말로 "두드립쨈 맛있는데..." 이러니까 옆에서 짝궁이 "?? 두드리짱?" 이럼 아오(지금도 그래서 두드립이뭐내는데 걍 쨈사서 먹여야겠음
오 고트 봤는데 상당히 재밌게봤음 NBA 보는 사람이랑 같이가는데 세레머니나 밈 개많다는데 난 모르고도 잼께 봄ㅠ 그리고 캐를 그냥 개잘씀... 주인공팀 여캐고 뭐고 다 호감이어서 다 주워먹음 ㅋ ㅋ ㅋ ㅋ 제트가 젤 좋지만 다 좋다.... 개딴소리인데 오타쿠 쉬핑센서가 하나도 발동안하고 진짜 스포츠물로 개잼께봐서 뭔가 좋았음.(누군간 잘 말아먹을것임)
(오월드 탐탁지 않은표정...) 저도 비슷한 의문이 있었으나 이 기사의 결론에 굉장히 수긍하는 바입니다 ㅠ 늑구가 가족들 위해 시위했다 생각하고 사람들의 관심이 인간이 미안한 동물원에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오길 바랄려고요... www.newspenguin.com/news/article...
난 어릴 때도 그렇고 게임 세계 속 공백에서 느끼는 상상에 정붙이게 된 경우가 많아요ㅋㅋ 근데 이게 조금 잘못하면 아... 걍 아무것도 없군.이 된단말이죠.(개발해본 사람으로서 그게 느껴지는 순간 방치됐다는 느낌을 받아서 재미가 없음) 근데 닌텐도 게임은 여전히 상상해버리는 감각을 느낄 때가 있어서 선호하는 편인데 그걸 좀 언어로 시원하게 정리한 느낌 ㅋ 내가 맘이 가는 게임들은 개발쪽에서 세계로서 게임을 확실히 인식하는 경향이 있구나.
농구경기 볼 때 음식을 옆에 있는 야구장에서 털어오려는데. 과연 남아있을까? 걱정하니 **(하여튼 두산아닌팀)경기라서 보통 음식 남는다고해서 오 ㅋ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