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kcok
@cola0
ONLY senru 센루 仙流 장르계로 쓰지 않을 거예요
꾸금 그리면서 서띠웅이 너무? 아무것도 안 하지 않냐는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그렇지만...얘가 여기서 뭘 할 수 있는데욥...ㅠㅠ아무리 머리 굴려도...처음인데 뭘 할 수 있는데?????ㅠㅠㅠ뭘...뭘... 놀래서 주먹질이나 안 하면 다행아닌지😭 윤협대도 처음인 애한테...그것도 사랑하는 사람한테 대체 뭘 요구할건데...~~~또 이 세계관 속 윤협대는 무리해서 첫술에 배부르려는 사람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윤협대가 시키는거 뭐 하나 하긴 했음 다음엔 더 잘한대요~ㅇㅋㅇㅋ
너무...귀엽다!!!!!!!ㅠㅠㅠㅠ😭😭😭😭😭💘💜 쉬는 김에 주신 선물들 조금씩 정리하며 보는 중(이제서야!!)넘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오늘 산 인형들 인형만 안샀어도 강남에 집 한 채는 진작에 못 삼
컹님 어떤 억까를 당하신거여요... 아랑하는 마음이 이겨서 다행입니다 제가 시집은 못 막을 거 같지만 괜찮은 센루 말아올게요 모두 떠나지마세오,,,성심당 줄 같이서요,,제가 시루 큰 걸로 사드릴게오,,🥹
가족들이 대충 내가 윤협대 서띠웅 좋아하는 거 알고 그들의 등번호까지 아는데 내가 겨울까지 뭐 하나 완성하고 싶다니까 갑자기 11월 7일에 완성해서 딱 내놓으래... 불길해서 무슨 소리냐니까 둘 숫자잖아!!!하면서 되게 뿌듯해함 🥲🙂↔️ 신리멸이라는 단어가 존재하던 십여년전이었다면 당신은 살아남지 못했읍니다,,,머글 중 상머글이라 봐드림머글은 정말 무서워...대충 숫자 순서가 바뀌면 그건 완전히 다른 의미가 돼서 안된다 했는데 이해 못한 듯
뀨금 그리는 게 시간 이렇게 잡아먹는 줄 몰랐음ㅠㅠ 다른 것보다 표정 이렇게 고쳐보고 저렇게 해보고 하다가 레이어 20개 추가 됨 다 했나 싶어서 보면 머리가 너무 단정함 다시 헝클어봄 그렇게 하루 감 옷도 벗겼다 입혔다해봄 그래서 컷마다 헐벗음 정도가 다 다름 (그림별거아닙니다)
모르겠어요...저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어요 이제 내년의 제가 차력쇼 해서 2권 낼거라고 하네요 근데 저는 말투가 왜 이렇게 딱딱하게 나오는 지 모르겠어요 머임 대체
센루 왤케 좋을까 왜 안 질릴까 둘 데리고 별 거 다 그리는 주제에 지하철에서 홀로 센도가...루카와라고 부르겠지? (숨참음) 손도 잡겠지? (입틀어막음) 루카와...태웅아 루카와 태웅아... 여기까지 생각하면 벅차올라서 생각 중단함 왜 이렇게까지 안 질리는 지 누가 논문 써주셨음 좋겠어
예전에 그렸었던 무서운 이야기?인데 넘 안 무서워서 아무데도 안 올렸었습니다 근데 겪은 나는 너무 무서웟어... 이거 그리면서도 닭살 계속 돋았던 기억이 잇음 무더위 기념 올림 사실 그린 게 아깝
이제 3번째 배포전을 보내고 나니 자연스레 내년 배포전에선 뭘 내야겠다 계획 세우고 있음 서동요기법 레츠코 -8월 안에 이번에 무산 된 동인지 내기 -12월 안에 페이퍼컷 내기 -내년 배포전에 중딩센루2권 내기 -그 후 뇨젤센루 ㅎㅐ포센루 네임버스센루 등 입 털어 둔 것들 해결 오늘 외출하려고 했는데 배탈이 너무 심하게 나서 나갈 수가 없다 더운데 집에 자빠져서 원고나 하라는 하늘의 뜻인 듯
바부같은놈을 많은 센루걸분들이 위로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다름이 아니라 책과 함께 드리고 싶었던 포토카드와 스티커는 무료 나눔으로 두도록 할게요 (제자리에서는 할 일이 없어서 수령만 하고 갈 것 같아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 약 100개 정도밖에 안되지만 스티커는 수량이 많아서 자유롭게 가져가셔도 됩니다 포장한 것은 카드1+스티커2개 입니다
들어갈 자리를 뺏겨서 빠진 컷인데 귀여워서 쫌 아쉽네용 이번에 유난히 빠진 컷이 많음ㅠㅠ그만큼 와리가리 햇다는것이죠 이상한 소리(?)내고 홍당무 된 띠웅🥕
케이크를 먹었다 케이크 무인 가게래요 신기하다 포카는 좀 유난히 치우치고 검은 점 박힌 걸 발견해서 내꺼 하기로 함 근데 이번 회지 반?그보다 조금 적은 분량이 꾸금인 꾸금지입니다 왜 그런 어려운 길에 오르셨소🥹암튼그래서 현장판매가 안될것같읍니다
서띠웅이 제법 안정형 남친이잖냐... 겨우 어린 깜고면서ㅠㅠ남친 행동까지 과부하 와서 24시간 정도 자야할듯 이 정도면 윤협대가 오냐오냐하느라 등골 휘어도 봐줘야만
아휴 나도 빨리 완성해서 내꺼 어떤지 좀 보고싶다ㅠㅠ 1년만에 내니까 좀 떨리네ㅠㅠ 번외 이야기라 구간하고 분위기가 이어져야 하는데 이게 나만 그렇다고 느끼는건 지 잘 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네 근데 그림은 다듬어져서 더 보기 좋긴 한듯🥹 일단 내가 보다가 소리 지르면서 덮을 일은 적겠어,,!!
그림... 확실히 정신머리랑 연관 있는 거 같음 정신 혼미한 기간에는 뭘 그려도 14살 시절 그림 실력으로 돌아감 뭔놈의 원고가 12살~65살이 그린 것 같은 그림이 섞여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