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섹 BUBU
@cosecnewname
대구 50초 BUBU 코섹
친구부부의 집에서 하는 섹스가 아내에게는 자극이었나 봅니다. 우리가 섹스하는 소리를 친구부부가 들릴수 있게 맘껏 쑤셔줄께..라고 하니 안된다고 살살 조용히 하자는... 자지가 아내보지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미 축축하게 푹 젖어있더군요 아내의 간드러진 신음소리는 아마 거실에서는 들렸을듯
오늘은 제대로 빨아준다고 하니 바로 씻고 오더니 밑에 수건을 깔아버리네~ 요즘 물이 많이 나와서 깔아야 된다는... 보지를 만지지도 않았고 빨아주지도 않았는데 이미 보지입구가 촉촉하게 젖어있고 보지를 벌려보니 기대감에 이미 물기가 맺혀있네요~~ 음란하게 보여지길 기대하는 아내
너무 편한(=촌스런)빤스를 입은거 아냐? 라고 핀잔을 주니... 빤스는 촌스러워도 자기 보지는 촌스럽지 않다는 군요 ㅋ 촌스러운지 세련되었는지 직접확인해봐야 겠다고 하니 제대로 확인해보라는 아내~ 아내보지에 대한 품평은 남편보다는 다른 남정네들이 해야 하지 않을까요?^^
친한 친구집에서 하룻밤 신세~~ 자고 있는 아내의 보지를 이정도까지 벌렸는데도 자고 있다면.. 자는 척 하는거 겠지요? 내가 아니라 친구가 몰래와서 팬티 내리고 보지 벌린다고 해도.. 나 인줄알고 가만히 있었을것 같네요., 생각만 해도 ㅎㅎ 자고 있는 친구를 깨워서 시켜볼껄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