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좀좋은 사운드바를 원했고 이체급에 이크기는 경쟁자가 없어 자연스레 젠하이저로. 상단스피커도 없고 단자도 인아웃이 아닌 그냥 hdmi하나 딸랑이라 단자만큼은 플러스처럼 구성해주지 싶었지만 머 티비에만 쓸거니 그러려니 하는거랑 연식이 좀되서 떨이로 산거라 만족중. 우퍼는 자취방에 필요없을정도로 저음은 충분함..
선장이 아버지한테 받았다는 산치떨어지는 가사라는데.. 암튼 대체적인 요즘 일본인들의 관심사가 농축되어있긴하다. 물가인플레 세금.. 그리고 이어지는 문자도 재현이 힘는 순수100퍼 아재라 이쪽도 가사가 되는거 같기도..(미침)
엔드필드 넘 노잼되서 별관심 없었는데 한국유저들이 남캐픽업이라고 손가락으로 난리치고 사과와 수정하겠다는 말까지 받아냈다는거 듣고 그저 한결같다는 생각만..
올여름 지낼만 하다 생각했는데 슈퍼엘니뇨가 올지도 모른데요. 엘니뇨 등급 기준 (해수면 온도 변화) 약한 엘니뇨: 평년보다 0.5°C ~ 0.9°C 상승 중간 엘니뇨: 평년보다 1.0°C ~ 1.4°C 상승 강한 엘니뇨: 평년보다 1.5°C ~ 1.9°C 상승 슈퍼 엘니뇨: 평년보다 2.0°C 이상 상승
왜냐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믿음이 작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마태복음 14:31) 베드로가 의심도 하기전에 마치 예수가 물위에서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때문이다.
Every time a new SF6 character drops, players go, 'We're cooked, this character is too strong and going to ruin the game.
옛날에 이디오 크러시라는 영화를 보고 봤을땐 어릴땐 웃기다 하고 좀 자라서는 차별적 표현이 많았다 생각하고. 암튼 저급한 콘텐츠의 범람으로 사람들이 멍청해져서 반지성주의가 일반화되고 정부주도로 밭에 물대신 게토레이를 줘서 식량위기도 오고. 이런 영환데요. 2026년엔 사람은 ai슬롭 쇼츠를 보고 트럼프가 리플렉팅풀을 더 파랗게 보이게 하게위해 미국국기의 진한 파란색으로 바닥을 칠하고 녹조가 창궐하고 표백제를 들이붓는게 현실이 되었슴.
부대찌개면을 먹었는데 건더기는 아주작은 김치랑 햄이 전부라 추가로 김치랑 햄을 넣었구요. 맛은... 삼계탕면은 삼계탕 맛이었는데 이건 그냥 컵라면맛! 이란 느낌이었네요. 조금 싱거운 느낌?
사실 겜업계에서 AI가 사용된다치면 비주얼을 아웃풋하는 분야에선 마케팅이 제일먼저일거라 생각했는데요. 마케팅이 생각보다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들거든요. 어지간한 겜하나 제작비 나올때도 있고. 암튼 그래서 마케팅이지만 부정적이미지를 쌓아올리는 신비한 마케팅이 일어나고 있네요.
감상은 정말 삼계탕 국물에 사발면 면을 넣은 맛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맛이었습니다.. 집에서도 재현가능한맛! 삼계탕 국물맛을 이렇게까지 완벽히 재현한건 놀랍네요. 인삼향도 나고 대추향도 좀 나는듯. 그런데 삼계탕에 라면을 넣어먹는게 막 엄청 좋지는 않네요...건더기는 파랑 닭고기조금이구요. 엄청 별로도 아닌데. 당연하지만 육개장사발면보단 아래입니다. 직접삶은 닭고기를 추가하지 않았음 피자향나는 식빵 먹는 기분이었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