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f-lover
@milflover69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싱글남입니다^^ 정기검사 O 가다실 3차 O 3n, 188cm 90kg 매너 좋으신 유부녀, 부커분들 환영이고 좋은 만남 기대해요:) #초대남
다른 남자 정액을 입으로 받고 삼켜줬다는 우리 섹녀ㅎㅎ 자려고 누웠는데 이렇게 흥분시킨 벌 좀 받아야겠어요ㅎㅎ 다음만남때 밤새 자지러질때까지 박힐 준비해^^
이틀뒤, 전에 한번 데이트했던 남자한테 다시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고민 끝에 결국 한 번 더 보기로 했대요. 그러면서 속옷 좀 같이 골라달라며 사진을 보내주는데… 아니 이건 속옷이 아니라 비키니잖아ㅋㅋㅋ😏
예전부터 섹파누님에게 "다른 남자랑 데이트해도 괜찮고 오히려 데이트하는 것도 보고 싶다"고 했어요. 어제 처음으로 앱에서 만난 남자와 데이트를 나갔다가 결국 따먹힌 다음날은 나랑 데이트^^ 근데 상대가 시작한 지 2분 만에 사정하는 대참사가 벌어져 너무 빨리 끝나 짜증이 난 상태로 저에게 연락해 다음날 만날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다른 남자에게도 벌려준 애엄마 몸을 보니 더 예뻐 보이기도 하고 괘씸하면서 질투도 나더라구요. 여러 감정이 뒤섞인 채 더 맛있어진 애엄마 보지를 정말 거칠고 강하게 박아주며 또 새로운 자극을 느꼈어요ㅎㅎ
쇼핑마치고 누님이 저녁약속 땜에 외박 못하는 관계로 호텔은 애매해서 근처 모텔에 잠깐 들리기로 했어요. 누님이 샤워하러 간 사이 아드님이 계속 전화가 오더라고요; 씻고 있는 누님을 보며 문득 아들이 본능적으로 박힐 준비 하고 있는 엄마를 걱정해서 연락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씻고나온 누님은 내 자지에 보지와 엉덩이 부빔당하면서 아들한테 전화해서 "엄마 지금 친구랑 쇼핑중이야 집까지 가는데 2시간정도 걸릴것 같은데 금방갈께~" 전화끊고 바로 걸레모드로 뜨겁게 즐기다가 아쉬운 마음으로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주고 왔어요^^
우리나라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탈락해서 기분도 꿀꿀한 김에 혼자있는 아들땜에 외박이 안 되는 누님과 점심 먹고 쇼핑도 하고 대낮에 잠깐 어른놀이도 하고 돌아왔어요ㅎㅎ 이제는 누님 속옷이랑 란제리 제가 직접 챙겨주기로 했습니다ㅋㅋ 고맙다면서 내 말도 잘 듣고 앞으로 제가 사준 속옷들만 입고 나오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 말 잘들을거야? 그럼 데이팅앱으로 맘에 드는 남자 있으면 내가 사준 속옷입고 가서 벌려줘도 돼" 하니 민망한 듯 웃기만 하네요ㅎㅎ 말도 참 예쁘게 하는 걸 보니 우리 섹파누님 예쁜것 많이 사줘야겠어요^^
자지가 얼마나 고팠나 싶어 객실에 들어가서는 먼저 씻게 하고 잠시 기다렸다가 맛보기로 박아주러 콘돔끼고 샤워실로 들어갔어요. "누나 아까 나 계속 괴롭혔으니 벌 좀 받자. 보지벌려봐" 하니 놀라기는 커녕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뒤로 빼며 보지벌려 자세를 잡아주는 누님ㅎㅎ17살 어린 자지에게 박히는 애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매력적이고 퇴폐적인 분위기까지 가진 사람을 혼자만 알고 있기엔 아깝다는 생각 + 초대남으로 활동하면서 나도 모르게 네토끼를 전해 받은건가 앞으로 어떻게 더 타락시킬지 기대하면서 즐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데이팅 앱으로 만나 어느덧 한 달 가까이 되어가는 40대 돌싱 섹파 누님. 어제가 벌써 다섯 번째 만남인데 이제는 오히려 나보다 더 적극적이네요. 17살 어린 섹파에게 주변시선 신걍안쓰고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을 때도, 카페에서 데이트를 할 때도, 호텔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먼저 신호를 보내는 애엄마 ^^
출장 중인 형님이 집에 혼자 계실 형수님 생각이 나셨는지 저한테 형수님이랑 놀아주라고 직접 약속 잡아주셨어요 그렇게 반차까지 쓰고 처음으로 형수님이랑 단둘이 낮걸이타임ㅋㅋ 근황 얘기하다가 형수님 원피스를 천천히 올렸는데 이렇게 딱 벌어진 팬티입고 막내 학교에 데려다주시고 바로 나오셨다는데 더 흥분돼서 정신없이 박아드리고 아름다운 형수님 얼굴을 정액으로 더럽히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