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그은.....내일부터 (일단은) 여름휴가.-_-
집에 가쟈...가....-_-

ㅎㅎㅎㅎㅎㅎ 하루 쉬었다고 아침부터 열심히 영혼을 빨아제끼시는구만...=ㅁ=

앤솔로지 공저자 중 한사람인 친구에게 사인본 받음🥰🥰🥰🥰

옛 느낌 풀풀나는 호프집에서 오랜 대화. ^^
글고 귀가 택시. 넘 소중하고 고마운 친구들... 과의 약속을 잊은 누구는 각성하라.ㅡㅡ 😆😆😆

1호도 들여보내고 올해 첫 친구들과 약속. 합정 이리에라멘의 도미육수라멘♡♡♡

2호 학원 때문에 집 방향 지하철 태워 보내고 1호랑 한강 도하.

간만에 일짝(?)퇴근.
내일은 연차.=_=
그러나 현실을 괴롭히는 일이 끝난건 아닌...ㅜㅜ
암튼 살아 있습니다.🫠

암튼 화요일 오늘도 홧팅을 해 봅!!!!....시....다........=_=

글고보니 새로 입고나온 꼬까옷 자랑도 못 했네.ㅜㅜ

월요병 없는 월욜! 힘차게 화잇팅!!!!! (....)

대략 오늘까지 처리하려고 했던 부분까지는 됐다...-_-
집에 가야지...
내일 월요병은 못 느끼겠구만..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나머진 내일 와서 해야겠다.
내일까지는 다 끝낼 수 있겠지...ㅠㅠ

어차피 낼 출근할 거 오늘은 일찍 접자.-_-


일은 많고 컨디션은 별로고...지베가고싶따ㅠㅠ

여섯, 일곱번째는 노랑이랑 돌팅이.
실로폰... 아니 금속으로 된 건 글로켄슈필이랬나... 암튼 그거랑 그랜드피아노. 돌팅이 힘세다.😆
#피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