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고양이 조직 사진이 어딘가 있었는데...
이거다!

이번 BTS 공연에서 무조건 실패해야 한다는 식의 저주를 퍼붓던 자들은 스스로에 대해서 많은 걸 드러내 줬다.

정체성을 앞세우는 것은 대체로 스스로를 인간이라는 나머지 우리로부터 스스로를 분리하는 짓.

Quantopian의 이번 뉴스는 Holiday Effect에 대한 것.
아시아 시장은 휴일 시작 전에 상당한 리턴 증가가 있다.

앞뒤의 장식을 빼고 봐도 정말 일정한 크기와 간격이 아름답다.

인스타에서 보고 긁어 둔 건데 읽기 좋게 정말 잘 쓴 글씨다.
나는 이렇게 쓰려면 다시 태어나야 될 것 같은데.

정을 주지 않겠다는...
bbs.ruliweb.com/hobby/board/...

어제 한 정치 혈액형의 결과를 보면 60대 남성, 70대 여성의 가치관이고 이게 전체에서 6.8%라는데... 결국 이정도의 아주 지극히 "정상적"인 가치관도 10명 중 한명도 안된다는 말.

미국의 제조업을 되살리겠다는 시도로 읽힐 수 있기는 한가?

이스라엘 제국주의가 팔레스타인 인민들을 침략하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블루스카이가 이스라엘의 제국주의에 부역하겠다면 나는 이런 사소한 저항이라도 하겠다.)

30초 짜리 눈은 눈으로 인정할 수 없네, 어서 나가게.

새로 나온 건담은 아무리 봐도 에바인데...
"건담으로 인정할 수 없네, 돌아가게."

대체로 나는 닙의 굵기가 이정도면 노안이 온 내 눈에 적절한 것 같다.
파이롯트의 EF에만 만족할 수 있었던 시기가 코로나 시기까지고 이후 F닙이 되어야 하는구나 했다가 이젠 유럽 기준 F닙은 되어야 하는구나.

개인적으로는 이런 잘못된 말을 한 집단에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함.

Bluesky now has over 10 million users, and I was #23,474!

어려움을 해쳐나가는 강한 고양이가 되어야 합니다.

“수영을 배워야 이런 날 출근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