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シムShimu🇵🇸🏴🎗️🌺
@zenzen-wakannai
“아무도 없는 몽골식당에서 혼자 맥주에 양고기 먹고있는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사람.” 망국의 훌리건. 개독. 고속노화의 아이콘. 애국은 인간들끼리 많이 하셔. Anti-establishment, Anti-AI ファシストになるよりブタの方がマシさ I support: ⚽️Nowon United FC/Liverpool FC/Rayo Vallecano/Celtic FC ⚾️Tokyo Yakult Swallows/Lotte Giants/ SF Giants
아직도 할머니 뵈러 가면 손수 양념게장을 해주신다. 오랫동안 변하지 않은, 젊은 시절 강원도 가서 배우셨다는 시원한 매운 맛의 게장. 덕분에 이것 아니면 다른 게장을 잘 못 먹는다.
동네...라고 해도 버스타고 가는 거리긴 한데, 생맥주가 500cc 3,000원인 곳이 있다. 서울 시내에서 이 경기에 이 금액이요? 아직도? 종종 오면서도 믿겨지지 않는다.
방금 서부지법 앞을 지나는데, 고진수 동지 재판 있나보다. 스무 분 정도 모였는데 방청 제한을 너무 걸어서 4명 밖에 못 들어갔다고. 앞에서 앉아서 연대하고 계신 분들 계세요.
야구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예전에는 다른 팀에 관심이 많았지만 지금은 다시 오랜 기간 응원하고 있는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홈 진구구장에. 100주년을 맞이한 야구장은 도시의 평화로운 여가를 책임지고 있다. 도쿄돔 같은 으리으리한 야구장도 있지만 이런 서민적인 분위기가 나는 야구장이 좋다.
올 시즌은 두산 베어스 타격코치로 이동한 전 야구선수 이진영 코치의 현역 시절 별명이 “대괄장군”, ”국민대괄“ 이었다고 하죠... 마찬가지로 한 대괄(?) 하는 강민호 선수에 따르면 62cm라고 합니다